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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당연히 저는 다음주에 방송 나갈 줄 알았는데 다다음날

나오더라구요;;;;; 하루만에 편집 끝내고 스포츠토토 방송을 내보낸 것 같습니다.

진짜 무서운 방송국 놈들 입니다.;;;그때 저는 오전 일 때문에 테잎 넘기고

바로 다른곳에 갔어야 했는데 처음에 말씀드린 헤어 있죠?? 그 왁스가 절대로

빗질이 되지 않습니다. 붙임머리 한거랑 스포츠토토 광고 의상이랑 실핀

같은것만 반납하고 으로 가르마 타서 두개골 형상으로 자리잡은 저의 모발은

절대로 빗질조차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모자를 필히 준비해서 가야 합니다.

빙구미 폭팔하는 5:5 가르마 한 상태에서 추리닝을 입고 대중교통을 탄다는건

진짜 무리무리 거든요. 땀에 머리에 당췌 다음 스케줄을 할 수가 없어서 일단

장소를 이동하고, (방송국은 여의도, 제 다음 약속장소는 잠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 목욕탕을 찾아서 목욕을 하고 간 적이 있더랬지요 ᄏᄏᄏᄏ

진짜 무슨 노가다 뛰고 오는 상쾌한 기분이랄까??? 머리는 샴푸 말고 린스로

두어번 문질러 헹궈내고 따뜻한 물로 왁스를 녹인 후에 샴푸를 해야 해요…

그래야 손가락이 들어간답니다;;; 암튼 중드 고장, 한드 사극을 좋아해서 출연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 것도 신기하지만 그렇다고 또 진짜 출연을 하게 된 것도

놀랍고 ᄒᄒ 더 잼난것은 티비로 보는 것 보다. 출연한게 더 잼났다는 것!!!!

얼마전에도 티비에 재방송 하는데 딱 제가 나오더라구요 ᄏᄏᄏᄏ 아 진짜 너무

잼났어요~~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더 잼난일들 많았는뎅~;;;아 그리고 마지막

ps로ᄏᄏᄏᄏ 사극 끝나면 그 의상을 다른 사극에서도 쓸 때가 있거든요

의리있는 슈어맨 스포츠토토 픽스터의 일침

고정배역은 이름표 달아놓고 입는다고 아까 말씀 드렸는데 제가 어떤 의상

입었을 때 ‘이영애’ 라고 써 있더라구요 ᄏᄏᄏᄏᄏᄏ 길이가 정말 잰 것 처럼 딱

맞더라구요~~ 저랑 이영애씨랑 키는 일단 같은걸로~!!! 푸하하하하~~~~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슬기로운 중드 생활 해요 우리~ ^^

안녕하세요! 얼마전 가정위탁 분양받은 아가가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700g밖에 되지않아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짧지만 강한 임펙트를 주고

전보호자에게 다시 돌아갔어요. (어린자녀의 동의없이 제게 보냈던게 화근이

되어 힘들게 연락주셨다고하더라구요ᅮᅮ 참고로 너무 마르게 만들어 놓았기에

앞으로는 아가에게 정상체중으로 잘 키우겠다하셔서 아이 사진 받아보기로하고

보냈어요.. . 다행히 얼마전 사진봤더니 아이도 행복해보이고 살도 고새 마니

쪘더라구요ᅮ 그 모습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모르겠네요.) 며칠간 너무 보고싶고

후유증이 컸기에 카페에 들어와 아이 사진을 지우고 글도 내리게되었네요ᅮᅮ

갑작스럽게 글을 지우게된점 죄송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가를 위해 사료

조언도 해주시고 튼튼히 잘 자라기를 응원해주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저도 마음 추스리고 천천히 다시 가족으로 맞이할 아이를 위해

공부를 더 많이 해야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그리고 부탁드려요.

아가의 입양처 알아보시는분들은 꼭 가족들과 상의하시고 보낼 수 있을시 확고히

결단내리고 보내주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입양받는 가정에서도 새가족으로

맞아 지내게 되는 부분인지라 갑자기 변하는 사항에 대처하기가 매우 힘드네요.

다시는 저와같은 일을 치루시는 가정이 없길 바라며 부탁드립니다. 양수도 한지

지금 10개월 됐습니다. 주택가 상권이고 주택이 밀집 되어 있는곳입니다. 사건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실외기 설치된 공간인데 건물의 노후로 옥상에 못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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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건물사이에 놨는데 실외기 소음 때문에 5년 간 잠을 못잤다며 구청에

민원을 넣었네요. 여태 5년간 민원을 하였다 하지만 건물주 본사 전경영주도

아무도 저에게 얘기해주지 않았고요..그렇게 양수도를… 이번에 알게된 시초도

건물주가 자기 지인이라며 편의점 옆쪽에 (코너쪽이라 앞출입문 제외하고 양쪽

주차공간이 있음) 주차를 밤에만 할수 있겠냐며 물어보더라고요. 지인이라 하고

또 밤에만 이라하니 좋은게 좋은거다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광복절 연휴 주구

장창 주차를 해놔서 차주에게 이건좀 아니 지 않냐고 하니 말이 다 되었다며…

저는 주차 문제가 불거진 후 사실의 결말을 알게 되었어요. 건물주는 이 차주의

계속된 실외기 민원 재기를 주차로 무마하려했다는걸요…그제야 저는 실외기

사실을 위치를 알게 되었고 본사와 건 물주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주차 못하게

하니 돌출간판까지 밝다고 민원하고 그래서 간판위치 바꾸고 실외기는 이미

칸막이는 양수도 전 민원으로 해놔서 이번엔 자 바라 설치와 앞쪽 문을 만들었어요.

길가에 옮기고 싶었지만 주택가라 민원의 소지가..) 몇일 지나 또 왔어요.. 아직도

소리가 난다고 그러니 주차 좀 하게 해달라며…실외기 문과 자바라 설치전 구청에

데시벌 체크 요청했는데 민원집에서는 안된다하고 앞쪽에서 쟀을때 55기준 57이

나왔어요. 밤에는 기준이 45라고 하네요. 주차를 하게 해주는게 좋을지 오앱은

최대한 했지만 좋게 마무리가 그나마 낫다고 하네요. 저는 돈을 들이고 주차

하지말라는 그날 간판을 도끼로 부슨다는 협박도 듣고 그러고도 주차를 허락해야

할까요? 도대체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저희는 딸만 셋이라 장남같은 막내

딸인 제가 받았어요. 주말마다 어머니 모시고 코로나도 심하니 시골로 갔습니다.

구청에 민원 넣는 방법은 메인 홈화면 에서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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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있어얼굴이 환네환해 안전놀이터 에서 돈을 많이따 저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아저씨의 말

을 듣자니 정말 당장이라도 청난 일이 생길 것 같았다. 기분 탓인 건 알았지만, 너무

들뜨면 안 될 것 같았다. “아저 사해요. 덕분에 웃고 갑니다.” 아저씨는 귤 서너 개를

더 넣고 나에게 건넸다. 빌라 현관 고 계단을 오르자 참을 수 없는 눈물이 밀려왔다.

나는 살수만 있다면 모든 일을 하고 었다. 몇 계단을 오르는 건데도 높게만 느껴졌

다. 이것도 기분 탓이었을지 모른다. 나는 주 힘겹게 문을 열었다. 바로 보이는 시계

가 정오를 가리켰다. 초 침 소리가 흘러가고 있다. 갑자기 멍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소파에 그대로 누웠다. 깜빡 잠이든 나는 저녁 6시 서야 비로소 일어났다. 눈을 비비

고 방으로 들어가자 벽면에 써 붙여놨던 다짐의 말들이 에 들어왔다. 나는 가방의

지퍼를 열었다. 뒤섞인 진단서 대신 전단을 들고 날짜를 확인다. 바로 내일이 연주

회가 있는 날이었다.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생소한 음악 소리도 듣 었지만, 그 사람

의 모습도 무척 궁금했다. 그 뒤로 침대에서 몇 번을 뒹굴었는지 모른다. 정이 돼서

야 겨우 잠이 들었다.이른 새벽, 알람이 울렸다. 연주회로 눈코 뜰 새 없이 바 를 재

촉하는 건 알람이었다. 나는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겨우 알람을 껐다. 제일 먼저 향

은 화장실 거울 앞이었다. 푸석한 얼굴에 몹시 당황한 나는 손에 물을 묻히곤 얼굴을 가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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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렸다. 정신이 확 깼다. 오늘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얼굴에 미소를 지어 보았

. 거울 속에 나는 아름다웠다.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나 자신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참 묘다. 내 옆구리가 이렇게나 시린 이유가 뭘까. 나는 최근 6년간 만난 애인을 잃

었다. 아주 혹하게 잃어버렸다. 그 사고는 상상하기도 싫은 사고였다. “재은아 나 잠

깐 편의점에 갔 게.” 그 한마디가 그의 마지막 말이었다. 편의점 입구를 나오던 찰나

그만 대형 트럭과 이 부딪혀 버렸다. 행복이 산산이 조각난 그날의 기억처럼 그는

영영 내 곁을 떠나 버렸. 아가씨. 종점이에요.” 버스 기사님의 호령에 나는 눈을 떴

다. 다섯 정거장이나 지나친 바에 허둥대며 버스에서 내렸다. 다시 걸어가야 할 길

이 생겨버렸다. 다행히 연습 시간은 과하지 않았다. 나는 구두를 또각거리며 나무가

있는 거리를 가로질렀다. 냄새가 좋았다 옆은 당장 누군가 있어야 할 것 같았지만,

괜히 마음만 아팠다. 6년에 시간은 내 한쪽 슴을 졸이고 있었다. 나는 연습을 끝내고

다시 정류장까지 걸었다. 걷는 내내 뒤숭숭한 음이 들었다. 나는 가장 친한 언니 꽃

집에 들렀다. “어? 재은아 웬일이니 이 시간에 다 고?” “언니가 보고 싶어서 들렀지.

나 아니면 이 시간에 누가 오겠느냐?” 능청맞은 나를 기는 누군가가 있어 행복했다.

나는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 걸음을 재촉했다. 겨울이 오 었다. 나는 겨울을 가장 좋

아했다. 봄 여름 가을보다 겨울의 추억이 더 많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휴대폰을 꺼

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응 엄마. 생각나서 전화 한번 봤어.” “는 무슨 일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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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화를 다 하고. 밥은 먹었으니 재은아?” “아니 이제 집에 가서 먹려

고.” “날씨가 쌀쌀하구나. 어서 들어가. 엄마가 냉장고에 반찬 넣어 놨으니까. 챙겨

먹.” “응 알았어요.” 전화를 끊은 뒤 많은 생각이 오갔다. 집에 들어가 냉장고를 열었

다. 치 그때의 기억처럼 그 사람이 보고 싶었다. 어느새 눈에 물기에 고여 있었다. 그

눈물을 릴 수 없었다. 그러면 소리 내 울 것 같아서. 그 날밤 침대에 누워서 많은 생

각을 했다. 일은 연주회가 있는 날이었다. 이불을 뒤집어 덮고 빨리 잠들어야 했다.

나는 선잠을 자렸다. 그래도 기분 좋은 날이었다. 나는 먼저 가방 속을 살폈다. 진단

서는 빼내고 고이 어둔 전단은 내 지갑으로 끼워 넣었다. 왠지 모를 흐뭇함이 번져

갔다. 서둘러 주방으로 려가 준비한 차납에 밥을 넣고 소세지, 총각김치, 나물을 넣

었다. 제법 그럴싸한 도시락 성됐다. 나는 가방이 두툼해질 때까지 이것저것 넣었

다. 옷을 차려입고 집 밖을 나오자 늘은 햇살을 구름 뒤에 숨겨 놓고 있었다. 버스 정

류장에 사람들이 붐볐다. 주말이라 그지 몰라도 다들 나들이를 가는 모양이었다. 버

스에서 내리고 거리를 밟았다. 길게 늘어 무들의 행렬이 내 걸음을 부추겼다. 나는

신이 나게 흥얼거리며 걷다가 꽃집을 발견했다 안녕하세요. 혹시 장미 한 다발에 얼

마에요?”늘 상 있는 곳인데도 낯설고 떨리는 기분은 전했다. 대기실에 속속들이 연

주자와 지휘자들이 들어왔다. “재은아. 일찍 왔네?” 오랜 구이자 같이 연주를 하는

단짝이다. “그럼 오늘이 무슨 날인데.” 나는 웃음을 보였다. 그면서 우황청심환을 꺼

내 입속에 털어 넣었다.주말인 만큼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매표소 자 직원이 상냥하

게 나를 안내했다. 사람들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빈자리가 없을 정였다. 나는 너

무 놀라웠다. 거의 앞자리에서 세 번째 자리를 선점한 나는 외투를 벗고 착했다. 얼

마나 기다렸을까 무대의 불빛이 꺼졌다 바로 불이 켜졌다. 진행자가 등장했다. “녕

하십니까? 여러분, 오늘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모이신 분들 만큼 그 이상에 연

주 작될 예정이니 끝까지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멘트가 끝나고 이어지

는 첫 무는 바이올린연주였다. 악기를 들고 걸어 나오는 연주자들이 자리에 앉았다

몰입하기 시한 순간부터 그 선율은 마치 서글픈 선율이었다

나의 홈페이지 에서 정말 참아왔던 감정이 터졌는데

는지 옆에 있던 자는 살짝 눈물이 고였다. 나로 하여금 모두가 숨을 죽이며 아름다

운 광경을 잠시나마 기고 있었다. 고요한 듯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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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할 수가 없어서 미친 척하고 써보는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쓰는 것 만으로도 저 스스로 정리가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너무 슬픈 일요일이었거든요.

저는 대학씨씨로 만나 7년을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부모께서 알뜰살뜰하게 분당에 청약으로 입성,

부유하진않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시절 중앙공원 실컷 산책하는 호사를 누지요.

남편은 서초토박이였고, 저는 시작부터 노태우때 모래로 지은 아파트에 사는 불쌍한 사람취급을 받았지요.

신혼 댁소유의 5층짜리 다세대건물 4층에서 시작했어요. 방2개 25평쯤되려나봐요.

그 앞 다세대건물 3층에는 시부모님이 주하셨고 시어머님은 아침마다 창문으로 아들의 출근모습을 지켜보시더군요.

일년도 안되서 이혼소리가 나왔지요.

남편 어머니의 끈끈한 관계가 전 쉽지 않았어요.

이혼을 한 번 재고하라는 시아버지의 권유로 분가를 했지만 남편은 한 번 가 나면 두세달도 말을 하지 않는 편이라 맘 편한 날이 별로 없었어요.

그때 헤어졌으면 좋았을텐데 아직 이십대였던 는 부모님께 실망시켜드릴 용기가 없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생겼고. 저는 아이가 어느정도 클때까진,지금 보면 저도 놀하는 세상 아줌마모습으로 살고 있었죠.

생활도 녹록친 않았어요.

강남 부잣집으로 시집간다는 무성한 소문은 무색게 준공무원같은 직업인 남편의 월급은 250만원이 십년쯤 유지되었던 거 같고분가할때

도움받은 돈 1억이었는데 전비가 계속 올라서 월급모은돈으로 채워내기가 여간 벅찬 게 아니더라구요.

결혼전부터 학원일을 했던 터라 아기를 낳도 계속 조금씩이라도 수업을 해서 백만원정도는 벌고 남편월급에서 백오십정도는 저축했어요.

거의 십년넘게.그 당시 출받아서 집을 마련할 생각은 겁이나서 못했고 그리고 작은 집은 언젠가 시댁에서 도와주실 줄 알았어요.

그렇게 제가 무 초라하던 때에 남편은 열살정도 어린 회사 직원과 바람을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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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인정하게 된 것도 얼마되지않아요.

남편 토킹을 당한거라고 했고 저는 반신반의. 저는 순진한 걸까요,바보인 걸까요?​

현타가 제대로 온 건 작년초, 저의 딸아가 어느 덧 중학생이 되었지요.

학교배정으로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하는 데 뙇!

그동안 전세로 이사다닌 12개의 주소가 본을 가득 채우고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지않은 저의 선택들이 너무 미안했어요ㅠㅠ

지난 시간이 너무 후회되었고.

저는 폭락이는 아니지만 ‘어쩌다 무주택’이 되었어요.

그 후로 더 늦지않으려고 현명한 분들의 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요즘 부동산이 많이 오르고 제가 여러가지 제약이 많아서 아직 첫등기를 실행하진 못했지만 제 편에 맞는 실거주 한채를 열심히 탐색중이랍니다!

​다행히? 위의 저 분과는 2년전에 이혼했어요.

대학때부터 한 사람과 나 결혼하고 한 아이를 낳아 그 아이만 키우느라 저는 별로 이뤄놓은 것은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사춘기를 맞은 아이 로 때로는 맞서고 때로는 안아주며 지금 이 시간을 살고 있어요.

아이가 겪는 문제정도는 상의하며 전남편과 지내고 고 저는 전남편과 시댁문제 갈등으로 이혼한 이유가 크다고 믿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사실은 그 옛날 그 여자문제가 이였을지도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두번째 현타가 왔네요! 전남편이 현재 그분의 오피스와이프쯤 되는 사람에게 보내는 톡을 제게 잘못 보냈거든요.

“0선이년이 그런 킹카를 만나는데 내가 자기한테 미안하지” 속상하게도 옆에서 딸아이가 문자를 같이 보고 말았네요;;

농담한마디도 안하는 사람인데 저런 말도 할 줄은 아는 사람이었나봐요.

저 진짜 바본봐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제가 딸아이와 앞으로 씩씩하게 걸어갈 길,응원해주세요!이뤄놓은것이 왜없나요예쁜딸 잖아요 ㅎㅎ

딸에게 잘해주세요 사춘기라 예민하고사춘기에 부모의이혼으로 상처도 많이받았을텐데딸의 감정도 많이 보어주시고 알아주세요

저도 부모님이 중1때 이혼하셔서 …

엄마가 챙겨주긴했지만 감정적으로는 늘 외로웠어요.

엄마가 상 본인 힘든거만 얘기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셧거든요

그래서 전 제가 힘든얘길 할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오

친구 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시댁과의 갈등, 안그런분들도 있겠지만 남편들 술 먹고 여자 부려 먹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태도등 에 안든다고 프랑스로 유학갔다

거기서 결혼해서 지금 30년정도 살고 있어요.

장단점은 다 있죠.어디서든, 어느자리든 선을 다하세요.

꼭 행복한 시간은 옵니다.제가 이상한건지..

그애가 이상한건지..댓글좀 남겨주세요..우선 그아이는 혼신고는 안했지만

남편이라고 데리고살아요호적은 미혼모고요

기초생활수급자로되서 생계급여받고있는데요

남자가30 여애가32인데요..머리에 똥이박힌건지ㅡㅡ수급비로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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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술에…초2아들 이제5개월정도된아들하나 이혼고 둘째를 낳았어요..

그런데 30살 남자가 진짜 호구 같네요…

일도안하고 수급비만바라보면서 겜이나하고더 기가막힌는 방두칸에 믹스대형견5마리 길고냥이 1마리이렇게 갓난애랑 살아요…

저희도 반려견키우는데요 동생네는 일체 개 리가안되요

걔네집가면 개대소변 냄새가심하게 나서…가기꺼려지거든요..

대놓고얘기할수도없고 제가볼때는 진짜아니든요

엄마나아빠나 둘다 술에 미쳐서 수급비나오면 외식하기바빠요

정말 괜히 소개 해줘서 수급자만들어준거같아서 더 가막힌거는…

제가 뭘사면 꼭 따라서 사요ㅡㅡ 심지어 애들물건까지 기분 나쁘게 대놓고…

저는솔직히 내색은 안했지상당히..기분나빠요얘네가 여기온게

인천에서살다가 파산나서 길거리에 내쫓기게생겼다고 울고불고

그래서 연락와서 희집에서 두달가까이를 같이살았어요..

남자새키 진짜 패죽이고싶었네요..저는 술을안좋아해요

그래서 술냄새도싫어하 희집이 방3칸 거실큰거하나 주방 이런데 저희방내주고

얘네가족을 잠시있으라고하는동안 하루도안빠지고 술을먹더라요…

기가막혀서ㅋㅋ밥차리는데도 누워서 핸드폰보기 바쁘고ㅋㅋ

남자애랑은 초면이거든요?정말ㅋㅋ다시는보기싫을정로 소름끼치는데…

문제는 후배여동생이예요…제가 무덤파서들어가는거라고 귀에못박히게얘기했어요

수급비 제발 너술먹는데쓰지말고 모아서 이사준비하라고…

만기가12월이에요 근데 돈한푼없다고 저한테매일 전화와서 징징거리네요

럼 돈이나오나요ㅡㅡ연끊고싶어도 울애들하고 지역아동센터가 같아서

자꾸마주칠거고..정말 짜증나네요 누가 그렇게 라고한것도아니고

왜자꾸 저한테 이럴까요 제가 어디까지 도와주길 바라는걸까요…

코딱지만한동네라ㅡㅡ자주마주칠텐…폰번호를 변경해야될까요ㅠㅠ

엄마도 같이안살고 따로사는데엄마집 오란 말도 없고..

원래 모성애가없어서ㅠ 수술할도 안왔고 다른분이랑살아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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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jor league is now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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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 직원이었고요.

얼마뒤 남편은 타지점으로 가게됐고 그 이후 저희는 연인이 되었고

몇달뒤 제가있는 청주로 다시오게된 전남편. 모든것을 다 줄것처럼 다정했고 자상고 가진건 없어도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반대하는 결혼에도 무릎쓰고 저희 부모님을 쫒아다니며 결혼 허락을 받았고 결혼 준비과정에서부터

서로 너무 다른 가정환경탓에 고비가 많아 헤어지고 다시만나 혼까지 결국은 하게 됐습니다.

저는 10년전 비슷한 계열의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됐고 애아빠는 계속 그 회사를 다녔습니다.

사건은 재작년부터였습니다.

술도 싫어하고 청주가 연고지가 아니던 애아빠는 날 사람도 거의없었습니다.

(술 좋아하고 친구좋아하던 저는 결혼과 동시 모든 사생활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재작년부터 잦은 회식자리와 1박2일 교육이 많아지며 외박도 많아졌습니다.

저도 그 회사 녔었기 때문에 친한 지인에게 애아빠 술먹고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니 잘 챙겨달라 여러번 부탁했었습니다.

술만 먹으면 인사불성에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고 혹여 들어오더라도 문을 부수던지 저에 도 안되는 것들로 꼬투리잡고 집에서 쫒아 낸다던지 하는사람이라 저는 그런날은 초비상이었습니다.

작년 초 아이가 새벽에 계속 토하고 저혼자 멘붕이던날 그날 회식이던 사람이 자기에게 전화하지말고 원이나 가라던…

작년 4월 아이가 아파 새벽까지 수액맞던날 .회식이라던 사람이 연락두절 에 외박 토요일 내가 당직인데 금요일 회식이라며 안들어오던 애아빠!

그날 새벽내내 애가 아파 걱정되어 잠도자고 기다리다 아침에 아이와 병원갔다가 애를 회사 사무실에 돗자리 깔고 앉혀놓고 함께 일했습니다.

이런것이 몇번을 거쳤고 내가 이혼을 해야되나 망설이던 사이 우리아인 어느덧 말을 하기 시작해 아를 애타게 찾고 우는 모습을 보며 안되겠다

싶어 가정을 지키려고 혼자 부부상담을 받으며 애아빠가 외박을 하든 새벽에 오던 일절 터치를 안했습니다.

밥도 더 열심히 해놓고 일하러갔고요. (참고로 전 킹맘입니다) 애아빤 끝내 이혼으로 협박하며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뛰쳐나간날 제가 아이랑 타고다니던 차까지 가져갔습니다.

(애아빤 회사차를 끌었지요) 근무중 낮에 몰래와 옷들과 캐리어를 가져갔고 정을 지키려던 전 집에 도어락을 설치했습니다.

들어올 맘이 있으면 비밀번호를 물어볼테지 하고요.

몇일뒤 돌봄 이모님만 계신틈에와 금붙이를 찾더군요.

온집을 헤집어 놓고…. 일하다말고 뛰어와 제발 정을 지켜달라 사정했습니다.

하지만 제손을 뿌리치고 회사차를 끌고 가버리더군요.

( 왜 내가사준 값비싼 겨울점퍼는 가져갔는지… 한여름이었는데?

남자들은 아시나요?) 그후에도 무궁진하게 협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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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지인들과 똘똘뭉쳐 거짓말하고 제 회사 400미터에서 살더군요.

여자는 없다? 이혼해달라? 저에게 귀신이 씌였고 남자 잡아먹을 상이라더군요.

그것도 엉뚱한 제 생일로 그 회사 지인들과 점러다니고…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습니다. 근데 그때 애아빠 눈빛이 정말 귀신씌인듯 너무 무

서웠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발정난 개?) 재작년부터 시작된 애아빠의 방황? 거짓

말? 오히려 의부증 환자로던? 근데 재작년에 돌머리 부하가 들어왔다며 저에게 지

적질하던 18살 어린 여자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뚜둥… 그 여자 직원과 제 회

사 400미터 거리인( 그회사 다른 유부녀와 같은 건물) 1층에 림을… 오ㅏ 진짜 하루

하루 괴로움에 숨못쉬어가며 그걸 봤습니다. 결국 지금은 어떻냐고요? 전 결국 3월

이혼했고 그 둘이 잘 살아가며 임신 사실까지 페이며 인타까지 올리고 있다네여. 이

혼과정에 산 1도없던 저는 약자였습니다. 워킹맘에 아이를 혼자 돌봤고 돌보미 이

모비까지 충당하며… 양육비는 그사이 물론 없었죠. 그사이 애아빤 보험 이며 적금

다깨서 그 여자 차도 사줬고요. 중고지만 외제? 10년 아끼고 살아 똥줬네요 정말…

1월 이혼 조정일날 정말 세상 그렇게 찌질하게 하고와서는 (평소 양복만 입습니다)

죽는 소릴 했나봅니다. 조정위원들이 저더러 저 사람 죽을거같다고… 그여자랑 번

밥 먹은게 끝이라고? 같이 사는 증거 못보셨나요? 조정위원님? 양육비 못받고 애혼

자 키우는 난? 엄청 행복해보이던가요? 조합원 아파트 공사 중단 상태였는데 그 아

파트 조합장 한번 바뀌고 공사 시 시작하려할땐데… 그아파트 조합장 여러번 바뀌

었고 공사 어려워보인다 하시던 조정위원님? 그쪽 변호사 친구셨나요? 지금 그 아

파트 아주 잘 올라가고 몇달뒤면 입주에요. 제발 모르는거 나서지 말주세요. 조정위

원님…. 그 덕분에 전 지금사는 전세집 절반 쪼개고 아파트는 재산분할도 못받았네

요. 모든 재산 그 사람 꺼였고 제 명의 하나 없었고 전세집 만기되어갈때쯔음이 1월

조정 기간이었습니. 아이랑 당장 살집없고 갈데없고 애봐줄사람도 없던 전 거기서

마무리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그둘 아직도 제회사 근처 사는지 궁금하시죠?

지금은 저희집 600미터 거리에 산다네요. 우연히 안사실지만.. 부부의 세계 따라하

나? 지금 지어지는 아파트에 곧 입주하실 청주시분들 혹여라도 18살차이나는 여자

와 늙탱이 남자 부부를 보신다면 아 불륜으로 만났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모 다들

보시면 시겠지만…. 제가 요즘 다시 심히 괴로워 억울한 맘으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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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면접교섭 단한번도 없었고 이혼과정 아들편만들던 그 시부모님들도 연락한

번 없습니다. 아이는 저혼자 잘 키우는 있는중이고. 육비는 애아빠 월급기준의 양육

비에서 절반 받는중입니다.(이것도 조정일날 찌질하게하고와서 깎아됐고요) 이글

을 그 어린 간*이 지인들이 보던 말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난 회사이름도… 그 사람

들 름도 말한적없고 저는 그냥 제 넋두리했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펑예정입니다. 많은 내용 다 담아내지못해 아쉽네요. 제가 지금 마음이 아픈 상태라

충고는 사양하겠습니다.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 저와 같은 아픔있는분들 청

주에도 많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글이 길어질거 같은데 미리 양

해 부탁드려요..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라 나중에 펑할지도 모르겠어요저는 4살 아들

하나 키우고있는 37살 워킹맘이에요아이가 3개월 이었을 때 아아빠와 헤어졌고 아

이가 8개월 이었을 때 이혼이 마무리됐어요전남편은 본인 취미생활인 배민턴에 미

쳤었고 제가 임신했을때도 허구헌날 24시간 오픈하는데 가서 새벽까지 배드민턴

고오고 그랬어요고등학교때도 많이 쳤던 사람이고 워낙 좋아해서 왠만하면 이해하

려 했지만 가 임신초기 피비침이 있어서 병원가야될지도 모르니 집에 있으라고 했

을때도 배드민턴 약이 있다며 나갔던 사람이에요그당시 본인 월급의 4배정도 가격

인 배드민턴 라켓 줄 다는 기를 사고 홍콩인지 중국인지에서 배드민턴 셔틀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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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줄 껴줘서 돈번다고 했지만 줄 갈아껴주는 건비 제로라고 쳐도 재료비빼고 남

는거 라켓 하나당 4-5불, 셔틀콕 하나당 20-25센트 남나 그랬어요. 친정집에 살면서

한달에 500불 (저랑 전남편 반반씩 냄) 내고 master edroom에서 지냈구요친정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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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요.그리고 토요일에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고,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또 담패피러 나갈라하길래 가 면서..나가..

그냥 나가.. 어차피 여기 있기 싫으니까 나간거 아냐. 그냥 나가.

라고 했더니 또 제핑계. 니가 나가라며! 나 ㅋㅋ

아니 나가라고 햇어도 당신이 생각이 있었으면 들어왔겠지.

당신선택을 왜 또 내탓해?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산기 잇는 와이프 혼자 두고 싶디?

하니 그래서 걱정되서 병원가지 않았었냐고. 근데 니가 괜찮다며.

라길래 내가 기 괜찮댔지 내가 괜찮댔어?나 괜찮은지 물어봤어?

라고 하니 그래 또 내가 나쁜놈이네. ㅋㅋㅋㅋ그러면서 왜 자기가 가녜요.

아 집명의가 니앞으로 되있다?

개소리 하길래 그래? 알았어 임신한 내가 나갈께 하고 짐챙기러가니 됐어 내가 갈께.

내가 나간다고. 하다가 주식 거래 내역 사진 보여줫떠니 .

첨엔 아니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야? 라고 물으니 그 다 . 그래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진짜 뻔뻔하다고 했어요.

나한테 그난리를 쳐놓고 못믿겠다고 돈관리 니 대놓고 그러고 있니? 라고 하니 그래!했어.

내가 또 잘못했네! 그게 지금 잘못한 사람 ㅐ도니? 라고 하니 그래서 뭐?

릎이라도 꿇어야하냐? 라길래 어 할수있음 해봐. 라고 하니 ㅋㅋㅋㅋ

야 내가 지난번에 너 주식할때 그렇게 햇냐? 라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니도 그떄 나한테 무릎꿇으라고 하지 그랫냐? 라고 서로 막장.ㅋㅋ

그러다가 저보고 애 떻게 할꺼냐고 묻길래. 왜 지우길 바라냐? 라고 하니

니가 먼저 지운단 식으로 말했자나. 라길래 ㅋㅋㅋ

난 지금 잘 모겠는데? 라고 하다가 암튼 짐가방 들고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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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나네 갔더군요 ㅋㅋㅋ

자기가 잘못한건 알지만 성격이 안맞 문에 협의이혼 할꺼라고.

한 2년정도 아무도 모르는곳가서 혼자 살고 싶다고 그랬대요. ㅋㅋㅋ

그래서 현관비번 바꿔놨요…참.. 순식간에 님에서 남이 되네요…

애기한테 그저 미안할뿐이고…하아.. 그냥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두서없 저리 했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거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지금 이러는데 아기 낳고 살면 더 난장판 되어요.

여자문제는 뭐고 경제권은 뭐고 아기문제는 왜저렇게 어영부영하는거죠 ㅜㅜ

여자문제 남자가 확실하게 긋지 않으 각한거같아요 ㅜㅜ

이혼문제는 변호사상담으로 진행을 확실하게 하셔야겠네요 ㅜㅜ

상처 많이 받으셨겠어요 …글쓴이님 상할게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용에 따라서이지만, 글 쓴것만 봐서도 상간녀 의심될만 할것같은데용;;;

제 생각로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카톡 내용 캡쳐해두세용 혹시모르니,.

상담할때 가져가보세요!! 남자분 돈도 혹시라도 빌려줬면 정말 같이 살 사람이 아닐것같아요. ㅜㅜ

결혼하고 친구를 만들면 안된다!라는건 아니지만 이성과는 분명히 선이 확하게 있어야죠 ㅜㅜ

이인간이 카톡이랑 전번 다 지워놨더라구요..

어이없어 하는 사이에 ㅋㅋ자기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은 안빌려 줬대요..

진짜 그여자 신랑한테 가서 말해주고 싶네요.

와이프 단속 잘하라고. 할많하않…아가한테 너무 미할뿐이에요..

다른거 다떠나서자기아이를 임신한 아내한테 애는 어쩔거냐니 니알아서 하란식의..그런태도는 정말 용납이되네요.

한아이의 아버지가 될자격이 없어보여요.행동이 결혼한사람 같지 않아요.

예전여자랑 카톡이나하고. 책임물을땐 피하고..

한마디로 인간성이 아주덜된것 같아보입니다.

책임감없는남자는 결혼할자격없어요.저같아도 지금상황이라면 지요 저런놈은 남편 아빠 될자격이없네요

나만 마음고생하고 혼자 병나지 싶어 애한텐미안하지만 돌아설래요

그집도 남편의라면서여 진짜 싸우는게 유치한데 애갖는게 장난인가 뭐 저런대요

진짜 어린애들장난같고 거짓말에 예전 여자관계에..

중에도 애땜에 성관계못하면 백퍼 바람필놈이네요 안봐도비디오맞아요..

아빠자격이 없어요 이인간은..집은 명의에요..

데 남편돈이 일부 들어가고 제이름으로 대출받고 ㅋㅋ

아 진짜 나쁜 ㅅㄲ. 돈많이 버니까 혼자있다가 나중에 여자 또 만수 있다 생각하는건가 설마 ㅋㅋ

진짜 재수없는 ㅅㄲ아닌거 알지만 지운다는게 정말 어렵죠.

근데 저렇게 쉽게 이혼얘기오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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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아도 모자란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정말뭐 그런 쌩양아치가 다 있어야?완전 쓰레기남자에요

애 낳으시는게 ㅜ ㅜ이혼하시고 새출발하세요

저런 사람이랑 아이낳고 사는건 지옥에 들어가는거에요

성격 안 맞아서 못살아지금 어찌어찌 다시 산다해도 결국 이혼합니다

이혼 어찌 하면 되는건지 알아봐야겠어요.. 녕하세요 도움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긴글주의..결혼한지 1년도안됬습니다 작년11월에 식올렸구요

남편은 저보다 3살연하구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만 임신하는동안에도

저를무시하는 언행, 폭언 정말 뱃속에아기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시댁에서 집해주고 저희친정 편이어려워서 많이못도와줬습니다

결혼도 제가모은돈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임신기간 동안 일계속하면서 혼수비100만원게 할부로 나가고 있었어요 ​

임신중 제일 잊혀지지않는 말은 돈이없으면 몸으로 때우라네요 ^^

ex) 집안일이죠 ^^ 임중에 배가너무나와서 힘들었습니다 , 전제왕절개하고싶다고

했는데 자연분만보다 병원비 많이나오지않냐며 자연분만 해지도 않고

바로 포기하냐고 그러길래 할자신업다고 그랬어요 그거갖다가 또 뭐라합디다

그래서 병원비 내가낸다고 그랬요 그랫더니 그이후에 아무말없더라구요?

돈때문이죠 ㅡㅡ ​아기낳고나서도 고생했다는말 1도없었고 병원,조리원에서 아사람

옆에두고 자기 밥못먹어서 살빠진다고 징징거리기 일쑤였습니다 ​

지금제가 육아휴직중이라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본말에 토달면 언성높아지면서 윽박지릅니다 ​

그리고 매일 게임을 새벽내내까지합니다

밤에잠을안자니 다음날 인상쓰면서 어나고 계속반복이죠 ^^ 집안일요?

저희집 쓰레기봉투 50L쓰고있는데 그거버리기ㅋㅋㅋ

본인 쓰는화장실만 청소하기 외엔 일절안합니다 ^^

제가 집안일안해놓으면 화내요 ^^

아기목욕같이시키는거는 그래도같이는합니다

​제가 설겆이하고거나 다른일할때나 씼을때만 아기 잠깐봐주고 이후 제가 일이끈나면 본인은 게임하로갑니다

뭐 취미생활을해야한다나ㅡ 럼전 쉬는타임 없이 다시 아기를봅니다..

​아기가 이제100일좀넘었는데 아빠가 저한테하는 말투,행동들 보고 자랄까봐 정됩니다

지아들한텐 잘해요 하지만저한텐 희생만원합니다 ​말투도명령조예요 ^^

갖고와 ,해 ,안돼 이런식이구요 코로나데 마스크도안쓰고다녀서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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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를 겪는일들이 허다하다.

남편이랑 제가 일때문에 다른지역에서 따로 살게되면서 남편이 바람을 폈더라구요

기간은 1년정도인데 쩌다보니 알게되었고 전 처음에 가정을 지키고싶어서 하던일을 정리하고

남편있는지역으로 다시와서 다시 잊고 시작할수있다고

남편을 붙잡았지만 남편은 이미 저에게 이젠 너랑은 못산다고하면서 이혼을 요구하더군요

화가나서 이혼이야 진짜 죽을만큼하고 싶지만 아이가 있어서 참고참았는데

이혼을 요구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바람을 피기전에는 저랑 다툼이 조금 많았습니다..

거기서 더 질려버려서 떨어져있는동안 바람을 핀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해주겠다고했고

그대신 한달에 생활비며 양육비를 250씩 주라고했습니. 이며 차며 그건 다 제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한두달이지나니 내가 왜 이혼을 해야하나 싶었고

이혼못해주겠다

하면서 상간소송을 했습니다.

상간녀소송후 소송취하하라고 남편이 뭐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취하해주겠다고했습니다.

처음에 혼을 해줄생각으로 제가 상간녀에게 이혼은해주겠다고 하면서

생활비랑 달마다 주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아빠를 보여달라고

나게해달라고 했습니다.

대답자체를 안하고 듣고만 있더군요

그뒤로 아이가 아빠를 만나고싶어하면 아이아빠는 아이를 보러왔구

편이 집에 왔을때 핸드폰을 보게되었는데

그 상간녀랑 카톡한게 가관이더군요

이혼하기 싫어져서 상간녀 소송을했구요.

제가 화난 나머지 상간녀소송후 그 상간녀에게 욕을하고 그 여자가 다니는 회사에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여자는 일을 그만두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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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고 그 상간녀 부모번호를 알게되서 연락했구요

그랬더니 남편이 그거 협박죄라며 저에게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그여자는 무 반응을 보이지않았어요 ​

그럼 이게 협박죄인가요?

왜저만 이렇게 괴로워야하죠?

하..

그 상간녀에게 한 행동중에 제가 꼬투리힐게 있을까요? ​

긴글 두서없이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이 진짜 약자한테 한없이 약하고 강자한테 한없이 강하다니까

주위사람들 직계존속등등 실제있었던 일 사실을 알리는것도 명예회손죄에 해당한대여ㅡㅡ

님 남편한테 구상권청구?도 할 수 잇대기가막혀요여기 비밀상담소?

같은게 잇더라구요 도움 많이되요

자문구해보세요저도 답변받고 도움 많이 됏어요

홀시어머니에 시누 에 막내아들.

시어머님과 평생 둘이 살다가(시누이 넷은 일찍 결혼)

늦은 나이에 저와 결혼하면서 처음 독립.

결혼 과정에서 전 소모로 결혼식 원했고 남편은 본인 뿌린 게 많다며 식장 잡아서 해야한대서제가 양보함.

전 부케들 사람도 없고. 남편 거주지에서 혼식 진행해서 가족들만 참석.

작은 어머니 일주일전에 돌아가시고 해서 불참 이모님들 연세 많으시고 해서.

그냥 알리기만 하고 족들만 참석했는데그래서 무지 서러웠음.

이럴 줄 알고 소규모 결혼식 원했는데 .

시댁에서 상견례하자고 했는데.

친정부모님이 냥 생략하기로 하자고 해서 이건 시댁에서 양보함.

남편 말로는 시어머님께서 이 얘기 듣고 우셨다고 함.

우리 둘다 돈이 별로 없 태였고 양가에서 도와줄 상황도 아이여서 예단예물 안하고.

간단히 진행하기로 남편과 약속했고 친정식구들도 동의.

근데 시어머님서 그건 안된다고 예단해야된다고 해서 약속 뒤집음.

신랑과 싸우고 친정엄마도그럼 예단하라고 해서 300만원 주고.

시어머니 나테 루비세트와 금ㅣ냥? (10돈 맞나요?)해줌.

사실 여자분들은 알꺼예요

그 금1냥 예물 그건 결국 살림살이 힘들떄 팔아서 쓰라 시는 의미인 것

막상 나 쓰라고 주신 거라고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가방이나 옷 사려고 그 금 안팔게 되잖아요.

남편도 얼마전 값 오를 때 그러더라고요

우리한테 금이 1냥하고 3돈이 있다고…

물론 그리 깊이 생각안하고한 말인건 알지만, 내심 저는 거봐..

그거 내거 아니지..라는 생각이 듬.

남편도 내심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친정집에서 혼수 하라고 500주시고 신랑 3돈짜 지랑 양복이랑 시계해 주라고 150주심.

제가 예단 드릴때 루이가또즈가방.

예단떡 해서 갖고 감.

시댁 저희 친정집에 준거 아무도 없고 저 한복 하나 해줌.

원래 그게 관례라며…

함 들어갈때 남편 함만 들고가고 아무것도 준비안해

내가 뭐라고 해서 근처 트에서 배 한박스 들고감

(이날 멀리여행갔다 당일치기로 급하게 가느라 신경못썼음을 이해하고 넘어갔으나 그래도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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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가 미혼때 전세 9500짜리 살고 있던 집

(대부분 대출)에 남편 들어와서 살고 소소하게 에어컨

(카드 36개월로 긁어 지금도 카드으로 나감)

책상과의자(20만원) 사주고 그 외 남편이 하나도 보태려고 하지 않아 내가 뭐라하니 본인돈 650만원

어머님한테 해서 1000만원 빌려주는 거라며 주셨다고 함.

이것때문에 대판싸움.

원래 제가 살던 전세집이 2년 계약이 안되서 들어온 것도 음

여기서 살다가 계약기간 끝나면 새로 더 넓은데로 이사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청약이 되는 바람에 눌러 살게 된 것임.

결혼기로 했으면 남자쪽에서 먼저 집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이 먼저 한적이 없어서 상 내 입에서 나오게 만듬.

내 입장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고 생각이 듬.

없으면 없는 대로 이래이래해서 없다고 미안하다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걸 당연시하면서 대충 넘어가면 엄청 서운하고 나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듬.

시어머님께서도 이 없으시면 도와주지 못하실수도 있다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함.

그것 가지고 뭐라 하는게 절대아님아들 하나라고 예단 해야한다 실땐 언제고 집에 대해선 돈이 있으시면서도 막상 당신 돈이 들어갈땐 갚으라고 말씀하시는 건 너무 하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 들하나인데 예단 당연하면 집 사주시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터인데….

그건 아니신가 봐요ㅜ예단할 때도 나한테 말씀하실 으시다며 부르라고 하셨다는데 안갔음.

분명 이것저것 해야한다할 것 같아서..

그걸 당연한 듯 저한테 말하는 남편도…

친정 부모은 남편 당연 안불렀음…..

이 상황들이 너무 기가 막힌 느낌 뭐라 설명해야 할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시어머니 연세가 80대시 도 안좋으신 편이라서 시누이들이 다는 아니겠지만 -이래야 된다–

저래야된다고 훈수 두는 듯이 했을 듯함.

이건 제 각….50 상이라..다들.​

내 예복도 안해주시고 저희집엔 아무것도 없고 해서 남편한테 뭐라 함.

남편이 저희집에 100주고 내 예복 15만원리 원피스 해줌.

남편이 싸니 하나 더 고르라고 했지만 고르기도 뭐하고 그냥 둠.

남편 돈으로 3부 다이아반지해주고(그것도 해줄가 아니고 해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좀 망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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