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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 직원이었고요.

얼마뒤 남편은 타지점으로 가게됐고 그 이후 저희는 연인이 되었고

몇달뒤 제가있는 청주로 다시오게된 전남편. 모든것을 다 줄것처럼 다정했고 자상고 가진건 없어도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반대하는 결혼에도 무릎쓰고 저희 부모님을 쫒아다니며 결혼 허락을 받았고 결혼 준비과정에서부터

서로 너무 다른 가정환경탓에 고비가 많아 헤어지고 다시만나 혼까지 결국은 하게 됐습니다.

저는 10년전 비슷한 계열의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됐고 애아빠는 계속 그 회사를 다녔습니다.

사건은 재작년부터였습니다.

술도 싫어하고 청주가 연고지가 아니던 애아빠는 날 사람도 거의없었습니다.

(술 좋아하고 친구좋아하던 저는 결혼과 동시 모든 사생활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재작년부터 잦은 회식자리와 1박2일 교육이 많아지며 외박도 많아졌습니다.

저도 그 회사 녔었기 때문에 친한 지인에게 애아빠 술먹고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니 잘 챙겨달라 여러번 부탁했었습니다.

술만 먹으면 인사불성에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고 혹여 들어오더라도 문을 부수던지 저에 도 안되는 것들로 꼬투리잡고 집에서 쫒아 낸다던지 하는사람이라 저는 그런날은 초비상이었습니다.

작년 초 아이가 새벽에 계속 토하고 저혼자 멘붕이던날 그날 회식이던 사람이 자기에게 전화하지말고 원이나 가라던…

작년 4월 아이가 아파 새벽까지 수액맞던날 .회식이라던 사람이 연락두절 에 외박 토요일 내가 당직인데 금요일 회식이라며 안들어오던 애아빠!

그날 새벽내내 애가 아파 걱정되어 잠도자고 기다리다 아침에 아이와 병원갔다가 애를 회사 사무실에 돗자리 깔고 앉혀놓고 함께 일했습니다.

이런것이 몇번을 거쳤고 내가 이혼을 해야되나 망설이던 사이 우리아인 어느덧 말을 하기 시작해 아를 애타게 찾고 우는 모습을 보며 안되겠다

싶어 가정을 지키려고 혼자 부부상담을 받으며 애아빠가 외박을 하든 새벽에 오던 일절 터치를 안했습니다.

밥도 더 열심히 해놓고 일하러갔고요. (참고로 전 킹맘입니다) 애아빤 끝내 이혼으로 협박하며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뛰쳐나간날 제가 아이랑 타고다니던 차까지 가져갔습니다.

(애아빤 회사차를 끌었지요) 근무중 낮에 몰래와 옷들과 캐리어를 가져갔고 정을 지키려던 전 집에 도어락을 설치했습니다.

들어올 맘이 있으면 비밀번호를 물어볼테지 하고요.

몇일뒤 돌봄 이모님만 계신틈에와 금붙이를 찾더군요.

온집을 헤집어 놓고…. 일하다말고 뛰어와 제발 정을 지켜달라 사정했습니다.

하지만 제손을 뿌리치고 회사차를 끌고 가버리더군요.

( 왜 내가사준 값비싼 겨울점퍼는 가져갔는지… 한여름이었는데?

남자들은 아시나요?) 그후에도 무궁진하게 협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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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지인들과 똘똘뭉쳐 거짓말하고 제 회사 400미터에서 살더군요.

여자는 없다? 이혼해달라? 저에게 귀신이 씌였고 남자 잡아먹을 상이라더군요.

그것도 엉뚱한 제 생일로 그 회사 지인들과 점러다니고…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습니다. 근데 그때 애아빠 눈빛이 정말 귀신씌인듯 너무 무

서웠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발정난 개?) 재작년부터 시작된 애아빠의 방황? 거짓

말? 오히려 의부증 환자로던? 근데 재작년에 돌머리 부하가 들어왔다며 저에게 지

적질하던 18살 어린 여자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뚜둥… 그 여자 직원과 제 회

사 400미터 거리인( 그회사 다른 유부녀와 같은 건물) 1층에 림을… 오ㅏ 진짜 하루

하루 괴로움에 숨못쉬어가며 그걸 봤습니다. 결국 지금은 어떻냐고요? 전 결국 3월

이혼했고 그 둘이 잘 살아가며 임신 사실까지 페이며 인타까지 올리고 있다네여. 이

혼과정에 산 1도없던 저는 약자였습니다. 워킹맘에 아이를 혼자 돌봤고 돌보미 이

모비까지 충당하며… 양육비는 그사이 물론 없었죠. 그사이 애아빤 보험 이며 적금

다깨서 그 여자 차도 사줬고요. 중고지만 외제? 10년 아끼고 살아 똥줬네요 정말…

1월 이혼 조정일날 정말 세상 그렇게 찌질하게 하고와서는 (평소 양복만 입습니다)

죽는 소릴 했나봅니다. 조정위원들이 저더러 저 사람 죽을거같다고… 그여자랑 번

밥 먹은게 끝이라고? 같이 사는 증거 못보셨나요? 조정위원님? 양육비 못받고 애혼

자 키우는 난? 엄청 행복해보이던가요? 조합원 아파트 공사 중단 상태였는데 그 아

파트 조합장 한번 바뀌고 공사 시 시작하려할땐데… 그아파트 조합장 여러번 바뀌

었고 공사 어려워보인다 하시던 조정위원님? 그쪽 변호사 친구셨나요? 지금 그 아

파트 아주 잘 올라가고 몇달뒤면 입주에요. 제발 모르는거 나서지 말주세요. 조정위

원님…. 그 덕분에 전 지금사는 전세집 절반 쪼개고 아파트는 재산분할도 못받았네

요. 모든 재산 그 사람 꺼였고 제 명의 하나 없었고 전세집 만기되어갈때쯔음이 1월

조정 기간이었습니. 아이랑 당장 살집없고 갈데없고 애봐줄사람도 없던 전 거기서

마무리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그둘 아직도 제회사 근처 사는지 궁금하시죠?

지금은 저희집 600미터 거리에 산다네요. 우연히 안사실지만.. 부부의 세계 따라하

나? 지금 지어지는 아파트에 곧 입주하실 청주시분들 혹여라도 18살차이나는 여자

와 늙탱이 남자 부부를 보신다면 아 불륜으로 만났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모 다들

보시면 시겠지만…. 제가 요즘 다시 심히 괴로워 억울한 맘으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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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면접교섭 단한번도 없었고 이혼과정 아들편만들던 그 시부모님들도 연락한

번 없습니다. 아이는 저혼자 잘 키우는 있는중이고. 육비는 애아빠 월급기준의 양육

비에서 절반 받는중입니다.(이것도 조정일날 찌질하게하고와서 깎아됐고요) 이글

을 그 어린 간*이 지인들이 보던 말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난 회사이름도… 그 사람

들 름도 말한적없고 저는 그냥 제 넋두리했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펑예정입니다. 많은 내용 다 담아내지못해 아쉽네요. 제가 지금 마음이 아픈 상태라

충고는 사양하겠습니다.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 저와 같은 아픔있는분들 청

주에도 많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글이 길어질거 같은데 미리 양

해 부탁드려요..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라 나중에 펑할지도 모르겠어요저는 4살 아들

하나 키우고있는 37살 워킹맘이에요아이가 3개월 이었을 때 아아빠와 헤어졌고 아

이가 8개월 이었을 때 이혼이 마무리됐어요전남편은 본인 취미생활인 배민턴에 미

쳤었고 제가 임신했을때도 허구헌날 24시간 오픈하는데 가서 새벽까지 배드민턴

고오고 그랬어요고등학교때도 많이 쳤던 사람이고 워낙 좋아해서 왠만하면 이해하

려 했지만 가 임신초기 피비침이 있어서 병원가야될지도 모르니 집에 있으라고 했

을때도 배드민턴 약이 있다며 나갔던 사람이에요그당시 본인 월급의 4배정도 가격

인 배드민턴 라켓 줄 다는 기를 사고 홍콩인지 중국인지에서 배드민턴 셔틀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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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줄 껴줘서 돈번다고 했지만 줄 갈아껴주는 건비 제로라고 쳐도 재료비빼고 남

는거 라켓 하나당 4-5불, 셔틀콕 하나당 20-25센트 남나 그랬어요. 친정집에 살면서

한달에 500불 (저랑 전남편 반반씩 냄) 내고 master edroom에서 지냈구요친정엄

마는 집 융자금 값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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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요.그리고 토요일에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고,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또 담패피러 나갈라하길래 가 면서..나가..

그냥 나가.. 어차피 여기 있기 싫으니까 나간거 아냐. 그냥 나가.

라고 했더니 또 제핑계. 니가 나가라며! 나 ㅋㅋ

아니 나가라고 햇어도 당신이 생각이 있었으면 들어왔겠지.

당신선택을 왜 또 내탓해?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산기 잇는 와이프 혼자 두고 싶디?

하니 그래서 걱정되서 병원가지 않았었냐고. 근데 니가 괜찮다며.

라길래 내가 기 괜찮댔지 내가 괜찮댔어?나 괜찮은지 물어봤어?

라고 하니 그래 또 내가 나쁜놈이네. ㅋㅋㅋㅋ그러면서 왜 자기가 가녜요.

아 집명의가 니앞으로 되있다?

개소리 하길래 그래? 알았어 임신한 내가 나갈께 하고 짐챙기러가니 됐어 내가 갈께.

내가 나간다고. 하다가 주식 거래 내역 사진 보여줫떠니 .

첨엔 아니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야? 라고 물으니 그 다 . 그래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진짜 뻔뻔하다고 했어요.

나한테 그난리를 쳐놓고 못믿겠다고 돈관리 니 대놓고 그러고 있니? 라고 하니 그래!했어.

내가 또 잘못했네! 그게 지금 잘못한 사람 ㅐ도니? 라고 하니 그래서 뭐?

릎이라도 꿇어야하냐? 라길래 어 할수있음 해봐. 라고 하니 ㅋㅋㅋㅋ

야 내가 지난번에 너 주식할때 그렇게 햇냐? 라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니도 그떄 나한테 무릎꿇으라고 하지 그랫냐? 라고 서로 막장.ㅋㅋ

그러다가 저보고 애 떻게 할꺼냐고 묻길래. 왜 지우길 바라냐? 라고 하니

니가 먼저 지운단 식으로 말했자나. 라길래 ㅋㅋㅋ

난 지금 잘 모겠는데? 라고 하다가 암튼 짐가방 들고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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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나네 갔더군요 ㅋㅋㅋ

자기가 잘못한건 알지만 성격이 안맞 문에 협의이혼 할꺼라고.

한 2년정도 아무도 모르는곳가서 혼자 살고 싶다고 그랬대요. ㅋㅋㅋ

그래서 현관비번 바꿔놨요…참.. 순식간에 님에서 남이 되네요…

애기한테 그저 미안할뿐이고…하아.. 그냥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두서없 저리 했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거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지금 이러는데 아기 낳고 살면 더 난장판 되어요.

여자문제는 뭐고 경제권은 뭐고 아기문제는 왜저렇게 어영부영하는거죠 ㅜㅜ

여자문제 남자가 확실하게 긋지 않으 각한거같아요 ㅜㅜ

이혼문제는 변호사상담으로 진행을 확실하게 하셔야겠네요 ㅜㅜ

상처 많이 받으셨겠어요 …글쓴이님 상할게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용에 따라서이지만, 글 쓴것만 봐서도 상간녀 의심될만 할것같은데용;;;

제 생각로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카톡 내용 캡쳐해두세용 혹시모르니,.

상담할때 가져가보세요!! 남자분 돈도 혹시라도 빌려줬면 정말 같이 살 사람이 아닐것같아요. ㅜㅜ

결혼하고 친구를 만들면 안된다!라는건 아니지만 이성과는 분명히 선이 확하게 있어야죠 ㅜㅜ

이인간이 카톡이랑 전번 다 지워놨더라구요..

어이없어 하는 사이에 ㅋㅋ자기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은 안빌려 줬대요..

진짜 그여자 신랑한테 가서 말해주고 싶네요.

와이프 단속 잘하라고. 할많하않…아가한테 너무 미할뿐이에요..

다른거 다떠나서자기아이를 임신한 아내한테 애는 어쩔거냐니 니알아서 하란식의..그런태도는 정말 용납이되네요.

한아이의 아버지가 될자격이 없어보여요.행동이 결혼한사람 같지 않아요.

예전여자랑 카톡이나하고. 책임물을땐 피하고..

한마디로 인간성이 아주덜된것 같아보입니다.

책임감없는남자는 결혼할자격없어요.저같아도 지금상황이라면 지요 저런놈은 남편 아빠 될자격이없네요

나만 마음고생하고 혼자 병나지 싶어 애한텐미안하지만 돌아설래요

그집도 남편의라면서여 진짜 싸우는게 유치한데 애갖는게 장난인가 뭐 저런대요

진짜 어린애들장난같고 거짓말에 예전 여자관계에..

중에도 애땜에 성관계못하면 백퍼 바람필놈이네요 안봐도비디오맞아요..

아빠자격이 없어요 이인간은..집은 명의에요..

데 남편돈이 일부 들어가고 제이름으로 대출받고 ㅋㅋ

아 진짜 나쁜 ㅅㄲ. 돈많이 버니까 혼자있다가 나중에 여자 또 만수 있다 생각하는건가 설마 ㅋㅋ

진짜 재수없는 ㅅㄲ아닌거 알지만 지운다는게 정말 어렵죠.

근데 저렇게 쉽게 이혼얘기오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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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아도 모자란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정말뭐 그런 쌩양아치가 다 있어야?완전 쓰레기남자에요

애 낳으시는게 ㅜ ㅜ이혼하시고 새출발하세요

저런 사람이랑 아이낳고 사는건 지옥에 들어가는거에요

성격 안 맞아서 못살아지금 어찌어찌 다시 산다해도 결국 이혼합니다

이혼 어찌 하면 되는건지 알아봐야겠어요.. 녕하세요 도움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긴글주의..결혼한지 1년도안됬습니다 작년11월에 식올렸구요

남편은 저보다 3살연하구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만 임신하는동안에도

저를무시하는 언행, 폭언 정말 뱃속에아기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시댁에서 집해주고 저희친정 편이어려워서 많이못도와줬습니다

결혼도 제가모은돈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임신기간 동안 일계속하면서 혼수비100만원게 할부로 나가고 있었어요 ​

임신중 제일 잊혀지지않는 말은 돈이없으면 몸으로 때우라네요 ^^

ex) 집안일이죠 ^^ 임중에 배가너무나와서 힘들었습니다 , 전제왕절개하고싶다고

했는데 자연분만보다 병원비 많이나오지않냐며 자연분만 해지도 않고

바로 포기하냐고 그러길래 할자신업다고 그랬어요 그거갖다가 또 뭐라합디다

그래서 병원비 내가낸다고 그랬요 그랫더니 그이후에 아무말없더라구요?

돈때문이죠 ㅡㅡ ​아기낳고나서도 고생했다는말 1도없었고 병원,조리원에서 아사람

옆에두고 자기 밥못먹어서 살빠진다고 징징거리기 일쑤였습니다 ​

지금제가 육아휴직중이라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본말에 토달면 언성높아지면서 윽박지릅니다 ​

그리고 매일 게임을 새벽내내까지합니다

밤에잠을안자니 다음날 인상쓰면서 어나고 계속반복이죠 ^^ 집안일요?

저희집 쓰레기봉투 50L쓰고있는데 그거버리기ㅋㅋㅋ

본인 쓰는화장실만 청소하기 외엔 일절안합니다 ^^

제가 집안일안해놓으면 화내요 ^^

아기목욕같이시키는거는 그래도같이는합니다

​제가 설겆이하고거나 다른일할때나 씼을때만 아기 잠깐봐주고 이후 제가 일이끈나면 본인은 게임하로갑니다

뭐 취미생활을해야한다나ㅡ 럼전 쉬는타임 없이 다시 아기를봅니다..

​아기가 이제100일좀넘었는데 아빠가 저한테하는 말투,행동들 보고 자랄까봐 정됩니다

지아들한텐 잘해요 하지만저한텐 희생만원합니다 ​말투도명령조예요 ^^

갖고와 ,해 ,안돼 이런식이구요 코로나데 마스크도안쓰고다녀서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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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를 겪는일들이 허다하다.

남편이랑 제가 일때문에 다른지역에서 따로 살게되면서 남편이 바람을 폈더라구요

기간은 1년정도인데 쩌다보니 알게되었고 전 처음에 가정을 지키고싶어서 하던일을 정리하고

남편있는지역으로 다시와서 다시 잊고 시작할수있다고

남편을 붙잡았지만 남편은 이미 저에게 이젠 너랑은 못산다고하면서 이혼을 요구하더군요

화가나서 이혼이야 진짜 죽을만큼하고 싶지만 아이가 있어서 참고참았는데

이혼을 요구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바람을 피기전에는 저랑 다툼이 조금 많았습니다..

거기서 더 질려버려서 떨어져있는동안 바람을 핀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해주겠다고했고

그대신 한달에 생활비며 양육비를 250씩 주라고했습니. 이며 차며 그건 다 제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한두달이지나니 내가 왜 이혼을 해야하나 싶었고

이혼못해주겠다

하면서 상간소송을 했습니다.

상간녀소송후 소송취하하라고 남편이 뭐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취하해주겠다고했습니다.

처음에 혼을 해줄생각으로 제가 상간녀에게 이혼은해주겠다고 하면서

생활비랑 달마다 주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아빠를 보여달라고

나게해달라고 했습니다.

대답자체를 안하고 듣고만 있더군요

그뒤로 아이가 아빠를 만나고싶어하면 아이아빠는 아이를 보러왔구

편이 집에 왔을때 핸드폰을 보게되었는데

그 상간녀랑 카톡한게 가관이더군요

이혼하기 싫어져서 상간녀 소송을했구요.

제가 화난 나머지 상간녀소송후 그 상간녀에게 욕을하고 그 여자가 다니는 회사에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여자는 일을 그만두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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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고 그 상간녀 부모번호를 알게되서 연락했구요

그랬더니 남편이 그거 협박죄라며 저에게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그여자는 무 반응을 보이지않았어요 ​

그럼 이게 협박죄인가요?

왜저만 이렇게 괴로워야하죠?

하..

그 상간녀에게 한 행동중에 제가 꼬투리힐게 있을까요? ​

긴글 두서없이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이 진짜 약자한테 한없이 약하고 강자한테 한없이 강하다니까

주위사람들 직계존속등등 실제있었던 일 사실을 알리는것도 명예회손죄에 해당한대여ㅡㅡ

님 남편한테 구상권청구?도 할 수 잇대기가막혀요여기 비밀상담소?

같은게 잇더라구요 도움 많이되요

자문구해보세요저도 답변받고 도움 많이 됏어요

홀시어머니에 시누 에 막내아들.

시어머님과 평생 둘이 살다가(시누이 넷은 일찍 결혼)

늦은 나이에 저와 결혼하면서 처음 독립.

결혼 과정에서 전 소모로 결혼식 원했고 남편은 본인 뿌린 게 많다며 식장 잡아서 해야한대서제가 양보함.

전 부케들 사람도 없고. 남편 거주지에서 혼식 진행해서 가족들만 참석.

작은 어머니 일주일전에 돌아가시고 해서 불참 이모님들 연세 많으시고 해서.

그냥 알리기만 하고 족들만 참석했는데그래서 무지 서러웠음.

이럴 줄 알고 소규모 결혼식 원했는데 .

시댁에서 상견례하자고 했는데.

친정부모님이 냥 생략하기로 하자고 해서 이건 시댁에서 양보함.

남편 말로는 시어머님께서 이 얘기 듣고 우셨다고 함.

우리 둘다 돈이 별로 없 태였고 양가에서 도와줄 상황도 아이여서 예단예물 안하고.

간단히 진행하기로 남편과 약속했고 친정식구들도 동의.

근데 시어머님서 그건 안된다고 예단해야된다고 해서 약속 뒤집음.

신랑과 싸우고 친정엄마도그럼 예단하라고 해서 300만원 주고.

시어머니 나테 루비세트와 금ㅣ냥? (10돈 맞나요?)해줌.

사실 여자분들은 알꺼예요

그 금1냥 예물 그건 결국 살림살이 힘들떄 팔아서 쓰라 시는 의미인 것

막상 나 쓰라고 주신 거라고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가방이나 옷 사려고 그 금 안팔게 되잖아요.

남편도 얼마전 값 오를 때 그러더라고요

우리한테 금이 1냥하고 3돈이 있다고…

물론 그리 깊이 생각안하고한 말인건 알지만, 내심 저는 거봐..

그거 내거 아니지..라는 생각이 듬.

남편도 내심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친정집에서 혼수 하라고 500주시고 신랑 3돈짜 지랑 양복이랑 시계해 주라고 150주심.

제가 예단 드릴때 루이가또즈가방.

예단떡 해서 갖고 감.

시댁 저희 친정집에 준거 아무도 없고 저 한복 하나 해줌.

원래 그게 관례라며…

함 들어갈때 남편 함만 들고가고 아무것도 준비안해

내가 뭐라고 해서 근처 트에서 배 한박스 들고감

(이날 멀리여행갔다 당일치기로 급하게 가느라 신경못썼음을 이해하고 넘어갔으나 그래도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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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가 미혼때 전세 9500짜리 살고 있던 집

(대부분 대출)에 남편 들어와서 살고 소소하게 에어컨

(카드 36개월로 긁어 지금도 카드으로 나감)

책상과의자(20만원) 사주고 그 외 남편이 하나도 보태려고 하지 않아 내가 뭐라하니 본인돈 650만원

어머님한테 해서 1000만원 빌려주는 거라며 주셨다고 함.

이것때문에 대판싸움.

원래 제가 살던 전세집이 2년 계약이 안되서 들어온 것도 음

여기서 살다가 계약기간 끝나면 새로 더 넓은데로 이사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청약이 되는 바람에 눌러 살게 된 것임.

결혼기로 했으면 남자쪽에서 먼저 집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이 먼저 한적이 없어서 상 내 입에서 나오게 만듬.

내 입장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고 생각이 듬.

없으면 없는 대로 이래이래해서 없다고 미안하다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걸 당연시하면서 대충 넘어가면 엄청 서운하고 나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듬.

시어머님께서도 이 없으시면 도와주지 못하실수도 있다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함.

그것 가지고 뭐라 하는게 절대아님아들 하나라고 예단 해야한다 실땐 언제고 집에 대해선 돈이 있으시면서도 막상 당신 돈이 들어갈땐 갚으라고 말씀하시는 건 너무 하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 들하나인데 예단 당연하면 집 사주시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터인데….

그건 아니신가 봐요ㅜ예단할 때도 나한테 말씀하실 으시다며 부르라고 하셨다는데 안갔음.

분명 이것저것 해야한다할 것 같아서..

그걸 당연한 듯 저한테 말하는 남편도…

친정 부모은 남편 당연 안불렀음…..

이 상황들이 너무 기가 막힌 느낌 뭐라 설명해야 할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시어머니 연세가 80대시 도 안좋으신 편이라서 시누이들이 다는 아니겠지만 -이래야 된다–

저래야된다고 훈수 두는 듯이 했을 듯함.

이건 제 각….50 상이라..다들.​

내 예복도 안해주시고 저희집엔 아무것도 없고 해서 남편한테 뭐라 함.

남편이 저희집에 100주고 내 예복 15만원리 원피스 해줌.

남편이 싸니 하나 더 고르라고 했지만 고르기도 뭐하고 그냥 둠.

남편 돈으로 3부 다이아반지해주고(그것도 해줄가 아니고 해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좀 망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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