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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의 반응은 너무 진진하게 싫다.

이렇게 단호더라구요.​뭐 혼인신고안하고 전세집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피

스텔과 다르게 아파트나 빌라는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 등 없는 가전이 많아 또

사야하니 그부분 담이고, 제가 느끼기에는 결혼도 안하고 2년 전세로 살다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사람일 모르는거니깐 혼인신고는 안하고 사는게 좋겠다라고

느껴집니다..​생각 차이가 렇게 큰걸 처음 알았습니다.저는 결혼식은 안올려도 혼인

신고를 하는동시에 책임감도 더 생길것이며, 동기부여도 되고, 이제 결혼걱정 이런

것보다는 집중을 하고 싶었습니. 그게 제생각대로는 안되는거고, 이렇게 생각이 많

아지고 감정소비까지 하게될 줄 몰랐습니다.​1년동안은 왜 같이 살았으며, 1년동안

뭘 한거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결국 이 끝난건 일단 여기 오피스텔에서는 계약기간

이 끝나면 나가게 될거고 3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으니한달 정도 서로 생각해보자 라

고 얘기가 되었습니다.​저는 어차피 여기서 가게되서 전세로 못가게 되더라도 저는

본집에 들어갈수는 없으며,부모님께 실망을 드리고싶지 않습니다.그냥 근처 여기

보다 싼 월세로 가서 혼자 살겠다고 얘기는 했으며 렇게 할 생각입니다.​1년을 살아

보고 각자 본집으로 들어가서 결혼준비를 하고 전세집을 구하고 결혼을하고 혼인

신고를 할 마음으로 서로가 다시 멀어지는거면 괜찮겠지만,서로의 생각이 달라 전

세포기하고 저는 저대로 월세로 혼자살고, 여자친구는 알아서 본집으로 들어가던,

월세로 다른데에서 혼자 살던 그렇게 되게되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어지고 믿음, 신

뢰 이런부분이 깨지게 되어 헤어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참 결혼이라는게 어렵고 저

는 아기를 좋아하지만 여자친구는 아기도 안좋아하고 이런부분에서부터 기는 했습

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정말 마음이 맞는사람이라면 정말 좋은사람, 착한사람

입니다. 거짓말도 안하며, 욕도안하는 사람입니다.그때는 그냥 좋아서 만나고 해서

그냥 좋고, 일주일에 5일정도 만나고, 편도 40km정도 거리 만날때마다 데려다주고

다시 돌아오고, 새벽출근이면 여자친구 집 앞에 차대놓고 그안에서 자던가 근처 질

방에서자고( 코로나시즌 아니였습니다.) 새벽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제 선택이였

으니깐요. 그런데 데이트비용, 교통비가 너무많이나와서 같이 사는거에대한 얘기

가 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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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껴보면서 월세도 감당이 될수있을 것 같고, 혼자살아도 깔끔한 원룸 또는 복

층 월세 40~50정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시설의 0~30원대가 아

닌) 둘이살아서 그정도면 데이트 비용도 세이브하면서 교통비도, 시간도 절약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이제와서 느끼네요, 저한테 처음부터 안맞는 사람이였나구요.

저한테는 너무 높은 사람이였나? 너무 어린친구였나? 하구요.​서로의 연봉이면 그

래도 굶지는 않고 주말에 놀러도 다닐수 있을 정도로 부족하지는 않게 살겠다 라고

각했습니다.저는 현재 연봉 4500정도이며, 현재 8년차 직장에 다니고있습니다. 대

학은 전공이 맞지않아 자퇴를했으며,좋아하는 일을 택해 8년동안 하고있으며, 대표

님 음이 저 입니다. 제 밑에는 14명의 직원이 있구요.​여자친구는 대기업 승무원 5년

차 입니다. 코로나로 일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간 끝나겠지 하

는생에 1년 오피스텔을 여자친구회사근처에 얻었지만 출근은 두달정도 했네요. 그

래도 전세도 여자친구 회사 근처에 얻어야 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서, 긴글 다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저의 생각만 가지고 작성한거라 저 위주

의 글이 되었을 것 같아요.댓글로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고와 조언

부탁드리습니다.감사합니다!저는 여자인데. 글쓴분께서 말하는 상황마다 글쓴분이

랑 똑같은 생각입니다. 저희도 집알아보다가 경기권으로 가게 됬는데 (둘다 서울나

와바리) 친구 런거보다 당연히 현실에 맞춰서 생각을 하게되죠 직접 안알아봐서 그

렇게 철없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른들인사드리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가

치관이 맞아야한다는 이 바로 이런부분의 생각이 일치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한쪽 입장의 글이라서 감안하고 본다해도 님이 아까운 남자네요진중

하고 책임감 강하신 분인데 상방은 님 마음과 같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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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하실건지 헤어지실건지 결정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앞에 집구할때 여

자쪽 부모님상황이나 TV 이야기는 별로 큰 상관은 는 것같구요..명절에 양가부모님

인사문제도.. 아직 결혼날짜 잡은것도 아니니 꼭 찾아뵙진 않아도 된다는게 제 생각

이구요.문제는 혼인신고 인것같네요?이건 사람생각차인것같은데 저도 식 전엔 혼

인신고 안하고 싶어요^^:;혼인신고를 하면 동기부여가 된다는건……왜…?ㅎㅎ…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혼인신고가 더 부일것같은데요;님을 못믿어서

가 아니라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고, 정말정말 좋아도 식 준비하면서 예상

치 못하는 일들이 많이많이 일어나는데 이 상황에서 뭘 믿고 인신고를 하라는건

지………상견례는 했나요? 프로포즈는요? 예식장은 잡으셨나요?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혼인신고부터..?님도 여자친구와 이런 부분이 생각이 다다는걸 느끼고

있으시면 여자친구분도 마찬가지실거라고 생각해요.혼인신고가 아니고 결혼에 대

해 생각이 있는지 두분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봐야할것 같습니다.여자

분이 너무 철이 없는 느낌이에요 ..서울 집값이 혼자 감당할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 ..

쓰니님은 현실적인걸 생각해서 경기도권을 말씀하신건데 무조건 서울만 우기는 .

그리고 혼인신고건도 그렇고 티비도 있긴 해야하는데 저렴한거 위주로 찾는거 보

면(집은 그렇지 않으면서) 쓰니님 말씀대로 냉정한 얘기지만 상대방분은 결혼하고

싶은 이 없어 보여요 ..그냥 지금 당장 연애하는게 좋고 쓰니님이 강력하게 결혼을

미는 상태에서 어영부영 끌려가다가 같이 생활부터 시작한 느낌 ? 물론 속사정은

본인이 가 겠지만 ..일단 여자친구분께 쓰니님과 결혼할 마음은 확실히 있는건지부

터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누구나 집은 좋은 집에 살고 싶은 욕심이 있어

요.하지만 내가 이 하기로 한 상대방과 내 현실에 맞춰 최대한 좋은 집으로 알아보

고자 하는거지 능력도 안되는데 무작정 여기 아니면 안가 ! 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

론 그런 능력 없는 사이랑은 결혼 못해 라는 소리처럼 들려요여자친구분 쪽 마음

이… 결혼에 대해서 별로 진행하고 싶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어머님이 처음에 1년

살아보고 결정하라는 것도 혼에 대해서 진행하라고 말하기 무안하니까 시간 끌려

고 그런 듯한 느낌..글쓴님이 집 관련해서 뭐 하기만 해도 이거도 싫다 저거도 싫

다…여자친구분이 결혼하기엔 너무 음가짐이 준비가 안 되신 거 같습니다.흠.. 글 찬

찬히 읽어봤는데요.. 생각 차이가 많이 난다고는 하지만 여자분이 이해되는 부분도

있어요. 가정을 꾸리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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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여행가라하시구요..에구 ..

좋은 은건데 참 나잇값을 못하시네 제가 다 속상한데 쓴님은 오죽하겠어요저도 곧

환갑인데 시어머님 슷한 또래의 생각도 저렇구나하고 위로받으셨으 니다충분히 속

상할만한 상황이에요..세상에 완벽 간은 없고, 그건 우리들 시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에. 우리 부모님들이 누군가에게 실수를 하고 나에 처를 주고, 혹은 너무 창피한 결

점이 있다고 해도 리의 부모인 건 변하지 않잖아요? 님의 감정이 많 한 것 같지만..

어른이니까 (내 부모님은 아니지) 랑하는 남편의 시부모님에게 좀 더 노력해도 될

아요. 그리고 형님네 애기키워주시는 건 너무 섭해하지 마세요. 같이 오랜 시간 있

는 것도 매우 들답니다….^^;;;;;;그쵸ㅎㅎ키워주는게 부럽지는 아요 전 복직해서 3

교대로 밤새서일하고 애도보하는데 제앞에서 형님 힘드신것만 말씀하시더라요ㅎ

형님네서 애봐주시고 밥다차려주고 살림까 주시면서ㅎ 저도 지금은 상근으로 부서

옮겼는데 직도 토욜 출근이라도하는날이면 제앞에서 형님곤한것만 말씀하세요(전

매주토욜출근) 지금이야 정엄니가 절 챙겨주시니까 그냥 저런분이시지~하넘겨도

임신때는 정말 눈물샘폭발이였어요ㅎㅎ에 편과 헤어질거아니면 효도가 몸에벤 이

인간 아내 는법을 다시 배워야할듯해요..^^긴글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

봅니다.,.ㅠㅠ​올 5월에 용암 마이빌로 이사왔어요~층간소음때문에 참다참다 각각

다른날 인터폰 2번했는데 저희집 내려와서 또 시끄러우면 올라와라해서 안가려했

지만 오전 9시부터 뜀박질을 해대는 통에 시끄러워서 올라갔어요 문여는순간부터

인상쓰고 툴툴거리면서 둘째가(6세) 뛰었다고 얘기하길래 좋게좋게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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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분이 나빠져서 주의주라하고 좀 투닥거리고 내려왔어요 생활소음이야 저도

이해하죠 저희집 애도 이제 13개월이라 쿵쿵 걸어서 3센치 매트깔고 안깔린곳은

이불두겹세겹 깔아두고 말신키고 저희 부부도 발망치 안내려고 신경쓰고 노력하고

있거든요지금같이 코로나때매 재택근무하면서 이혼하는 부부도 많아지고 위아랫

집 층간소음으로 싸움나는 판국에 서로 조해야하잖아요.. 오후12시 좀 넘어서 윗집

에서 내려오더니 오전에 했던얘기를 또 꺼내서 얘기가 길어질것같아 외출해야하니

다음에 소음이 들리면 녹음해서 들려드리겠다 안들리면 러서 들으시게 하겠다 했

는데도 안가고 3번을 똑같은 얘기하고 또얘기하고 하다 소리치시길래 저희집 어린

아기있으니 소리치지마라니까 큰소리는 혼자만내냐길래 저도 열이받아서 아와서

말해달라고해서 안가려다 갔더니 인상쓰고 툴툴거리는사람한테 내가 왜 굽신거리

면서 좋게말해야하냐니 인터폰하지말라고 기분나쁘다고 찾아오는것도 인터폰하

는것도 기분나다고 하더라고요? 소음은 아랫집이 이해해야하는거라면서요 이사와

서 인터폰 두번한게 다고 찾아간건 한번이다 라고하니 인터폰한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인터폰한거 자체가 기분쁘데요 그러면서 인터폰 하지말라며 계속 성질내길

래 말도안통했고 이사왔을때 관리실에서 이런거 직접하지말고 민원넣으라고 했다

관리실가서 따져라라고 하니 혼자 꿍시렁하면서 라가더라구요….. 그이후로 추석지

나고 저번주 지켜봤는데 더뛰면 더뛰지 변한거 1도없어요.. 층간소음이 밤.낮 상관

없이 항상 조심해야 하는건데 오전6시부터 오후12시까지 시 관없이 발망치에 뜀박

질에 제자리뛰기 이런행위는 당연히 조심해야하는거잖아요……..평소 둔한 남편도

심각하다고 할정도인데 왜 조심할생각 안하고 아랫집의 이해만 바라는건지 해가

안가요.. 진짜 시위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에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말주변이 없어서 … 주저리주저리 늘어놨네요..ㅠㅠ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이사가

답 아까요?하루이틀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고 싶진 않아서요일부러 더 그

러는거 같은데 ㅠㅠ저희가 이사를 갈 상황도 아니구요…ㅠㅠ저희도 이사온지 이제 5개월이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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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실에도 말했더니 관리실에서도 소음나면 나는대로 연락달라고 윗집에 인터폰해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위로? 받고싶어서 글썻어요~ㅋㅋ 감사해요 댓글

ㅎㅎ말을 해도 하는게 없으면 이사가 답인것 같아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라고

서로 안면트고 더 조심하겠다 아이가 말을해도 통하질 않으니 이해해달라 하면서

맛있는것도 서로 좀 나누어먹 게좋게 지내면 소음도 조금 참을만은 하거든요~ 근데

말이 전혀 안통한다 싸움이 더 크게 번질 요소가 있다 하면 답은 이사 같아요이사는

저희도 온지 5개월밖에 안되서…ㅎㅎ저집은 껌이더라구요.. 더심한집이있다고 소

음나면 계속 전화달라고하셔서 그냥 계속 관리실에 전화 드려보려구요 !! 그냥 위

로? 받고싶어서 글썻어요~ㅋㅋ 감사해요 댓글 ㅎㅎ이런우는 뭐..방법이 없는거래

요? 안하무인 내집에서 내가왜?이런 사람들 무지많긴하더라구요어떤법적으로나

뭐..데시벨측정해서..손해배상 청구한다던가..그런제도가 있음 좋을텐데요 ㅜ저흰

아파트살지 않아서..층간소음문제로 속썩은 적은 없었거든요..가끔씩 이런글읽을

때마다..아파트로 이사가고싶다가도 멈칫하게되네요.ㅜㅜ15층까지 있는데 저희집

이 14층이요 ㅎㅎ 위에 사는 사람이 없어서 층간소음을 못겪으니 더 그러는것 같아

요..ㅎㅎ..ㅎㅎ 다음번 이사갈때는 소음 확인하고 이사가야겠어요… 층간소음문제

없으셔서 너무 좋으시겠요 ㅠㅠ 부럽습니다그 마음 너무도 이해가가요 저도 그동

안 조용하게 살다가 얼마전 이사온 윗집 소음에 미치겠어서 두통이와요. 아이도 그

렇지만 어른들 발소리가 그냥 쿵쿵쿵이에. 발코니 문 닫느소리도 쾅~ ㅠㅠ 저희도

아이 빨리 재워야 아래층에 피해를 안주는데 윗집 쿵쿵 소리에 아이가 잠을 못자요.

예전 윗집분들 몇 번 이사 오고가는거 봤는데 이번처 끄러운적이 없었어요. 휴일 전

날밤은 특히 심해요. ㅠㅠ제발 윗집이 전세로 이사온거였으면 좋겠어요.기본적인

생각이 박혀있는 사람이라면 백번양보해서 오후6시 이후는 조용히 지야죠..남 생활

도 존중해줘야하는데 그러지않는게 문제에요.. 관리실에서 계속 전화하면 말해주

신다니 계속 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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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님께 부부는 서로 참으면서 맞춰가면서 이해하면서 살아야한다고 거꾸로

가르쳐드리는 상황도 정말 아이러하네요.안맞는 부부도 분명 있지만 자식들에게

중재를 바라며 시시콜콜 부부싸움할때마다 이러시는게 정말 제는 너무 지쳐요.결

혼후부터는 제가 두분 싸움에 거의 관여하디 않고 신경끄고 사는데 저희 남동생은

그걸 서운해하는것 같더라고요? 누나는 누나 가족만 생각한다면서…당연히 저는

이제 제 남편과 아이들 돌보 아야 하는거 아닌가요..​아이들이 커가면서 외할머니 외

할아버지 심하게 싸우는 거 볼까봐 그것도 걱정되네.명절때 더 그러시는 분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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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여 주저리주저리 해보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 연휴 마리 잘

하셔요이번 추석은 김여사를 모시고 통영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이미 몇 달 전 풀빌

라 예약을 한다고 음청 신경쓰였다는…체고를 나온 여동생이 김여사와 자신의 아이

들과 함께 저 멀리, 강원도에서 통영지 고고고~오는 길에 이모를 모시고 함께 와 주

는 고생을 했지요. 동생을 소개하자면, 공부에는 관심이 써 아빠의 탁월한(?)선택과

제안에 체고로 진학…대학은 아빠와 동문이 되며 아빠가 어릴때 함께 공부하 구는

그 학교의 교수님으로 계셨다는…동생을 보며 너가 누구 딸이였냐며 반갑다며 악수

를 건내기도 했다요. 그렇게 하여 석사학위까지 받으며 뭐 나름 잘 살고 있긴 한데,

성격은 그닥…ㅋㅋㅋ 소문내기 읻끼?끼? 소문은 허공 중에 떠돌다 어느 순간 그 사

람에게로 엉뚱하게 전해진다는…발없는 말은 날개를 달았죠 동생이 수영 선수부 코

치로 있을때 전국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로 진학할

도록 훈련시켰다지요. 뭐 사는 동네에서는 쪼매 유명했다는..무섭기로…ㅋㅋㅋ 쟤

는 아마 사막에 떨어뜨려아도 살아남을 뇨자라더군요. 독한 뇨온~~ㅋㅋㅋ 뭐 무튼,

그렇고 김여사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당시 0년인가 91년에 체육관 준공식때 음식

을 김여사의 지휘 아래 진행했다는…당시, 영양사 선생님과 선생님 과 김여사 이웃

친구분들이 집으로 와 그 큰 행사 음식을 모두 손수 만드셨죠. 당시, 영양사 선생님

께서 누 밥을 싸시는데, 김을 안 넣고 싸셔서 덕분에 웃으며 즐겁게 음식을 만드셨

다네요. 그 당시, 호텔에서나 볼 었던 음식들을 집에서 요리해 내시는데, 전 보도 못

한 음식들이 많더군요. 아마 김여사 혼자 좋은 곳 많이 니셨는가 봅니다요. 나도 좀

데리고 다니시지…(그래서 전 요리를 못 한다고 김여사에게 자신있게 말 할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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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무튼, 코로나로 어디 나가 음식을 사 먹으면 안 된다며, 이혼한 딸 뭐가 이쁘다고 흑염소도 여사가 아는 집에 부탁해 제일 좋은 놈으로 해 오고 갈비도 오시기

전날 밤새도록 양념 준비해 오시고 또, 난 딸래미 장어를 겁나 잘 먹는다고 (결혼 전

에 혼자 3인분은 거뜬히…ㅋ)먹던 생각에 또 김여사 아는 집 탁해 민물장어를 준비

해 오셨다지요. 뭐, 거의 먹방이었는데, 전 먹는다고 정신없어 먹는 사진은 1도 읍슴

요. 아이들은 실내 풀장에서 고삐 풀린 망아지들처럼 어찌나 잘 놀던지…이모가 짱

이라며 느므느므 좋았답다. 아, 그리고 우리 이모…사랑스런 우리 이모는 올해 77

세…나이답지않게 진짜 젊으시고 쟁이라는…쎄, 백발인데 머리를 이쁘게 땋아오셨

다죠…전 못 혀유~~무튼, 저도 너무 즐겁고 겁나 피곤한 1 일을 보냈슴다요. 통영,

‘풀빌라 이유’사장님 아주 친절하시다고 김여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셨네유

~~^^아, 통영분이셨쥬~?네, 넘나도 즐겁게 보냈답니다. 동생과 김여사는 이순신 박

관도 들렸다갔답니다. 전 이모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고고고~쉰내 날 정도로 놀았

어야 했는데…다음에 오자며 조카들이 얘길하더군요. 헐~~무튼, 코로나 청정지역

통영…깔끔하게 1박 2일동안 숙소에서 든걸 해결하고 왔네요. 통영 시민분들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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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적 도움이 못 돼 조금 죄송하네유~

ㅡㅡ;아직 안 주무니까? 알림 소리에 깜놀했다

죠. ㅋ~여기선 가깝던뎁쇼. 대략 1시간 30분…김여사와 동생이 거의 5시간 게 걸렸

다고 했네요.좋던뎁쇼. 여름에 가면 더 좋을듯요. 넘 성수기 말고…ㅋㅋ야외 풀도 있

었지만, 지금 금 쌀쌀한지라 실내에 있는 곳으로 예약했다죠. 기회되시면 남친과 아

이들 데리고 가시면 좋을 듯요. ^^뷰 주 기냥~~~~ㅋㅋㅋ동해 바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했던 남해 바다였습니다. ^^얼른 주무셔야. 전 남은 닭발 마저 먹고…ㅋ

ㅋㅋ이 놈의 야식 덕분에…ㅋㅋㅋ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남편에 대한 서운함이 커져

가며 우울한 마음에 무기력해지고 공룡엄마가 되어가는 내 모습에 화도 나고 실망

해서 하루하루 죽지못해 버티고 살고 있었네요. 남편에게 찡찡도 댔다가 화도 냈다

가 이혼하자고 협박도 했다가 애들에게 소리도 질렀다가.. 냥 인생을 부정적으로 막

나가듯이 살아온것 같아요. 내가 뭔 식모냐고 룸메냐고 억울해하 울해다가 행복이

란것도 잊고 웃지도 못한게 벌써 오래구요. 반성 반성..​그런데 문득 오늘.. 이렇게 살

지 말아야겠다. 누구에게는 소중한.. 하루 일텐데… 어제 은 사람의 너무나도 누리고

싶은 하루 였을텐데..불평하고 화내고 무기력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남핑계만

대고 환경탓만 하고 불행하게 살기에는너무 시간이 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서 거창하게는 아니어도 하루하루 조금씩 나를 바꾸고 내 인생.. 내 미래를 바꾸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계획을 적어보았네요. ​불평지 않기, 매일 감사할 일 다섯개씩 찾

기아이들에게 절대 소리지르지 않기 (잡두리 안하기) 남편에게 칭찬하기, 오천보라

도 걷기..나를 위해 투자하기, 책 읽기.. 기배우기, 중국어 배우기, 오늘 할일 미루지

않기…

스포츠배팅을 제대로 배워야 이긴다.

등등 써내려가면서 얼마나 인생을 불평하며 허비해왔는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40인데… 새롭 생 살아봐야겠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뭔가를 갈고 닦고 배

우고 이루며 살아야겠다.. 다짐해봤어요. 육아 힘들다고.. 돈이 없다고..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투덜 머프역은 집어 치우고 ㅎ이젠 좀 내려놓고 할수 있는거 먼저 하나

씩 하고, 주어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보며 감사해야겠다.. 고 다짐해요. 10/3일 기준

으로 020이 100일 남았다는데.. 길게는 너무 어려울 수 있으니 일단 100일이라도

다짐한대로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이 결심이 3일은 더 가야할텐데 말이에요. ㅋ​​

우함 좀 떨쳐버리려고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우습긴해도 너무 비웃진 말아주세

용. 여기라도 적어야 좀 덜 흔들릴까 싶어서 적어봤어요. 여기 맘님들도 육아에 장

에 힘드셔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글 읽고 너무 공감되어 댓글 남겨요~저도 헷

세드님 같았어요.저는 남편한테서 느끼는 공허함?을 아들한테 집착아님 집착을 했

던것 같아요. 아이가 하나거든요.어느날 아이가 자고있는 모습을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던지…그날 펑펑 울면서 다짐했었네요.불평불만 우는거 오늘로써 끝내자.

남편 아이만 바라보고 기대지말고 홀로서기 멋진 엄마가 되자하구요~하루종일 집

에만 있으면 안될것 같아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정직원된지 11월이면 벌써2년이네

요~^^헷세드님 응원할께요~앞으로에 삶이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물들길 화이

팅입니다.~^^ 저랑 동갑이세요ㅎㅎ앞자리 수가 바뀌니 건강챙겨야겠단 생각이…

건강하자구요~그럼 제 생 선배님이시네요 ㅎㅎ진짜 멋지십니다저도 오늘부터 멋

진 하루하루 채워가 볼랍니다. 건강도 더 열심히 겨야겠어요. 나이드니까 더 휘청

휘청하네요. 아프면 짜증도 더 나더라고요.같이 힘내요! 👍🏻100일 남은것 고 알았네

요이틀지났지만 100일 남은것 처럼저도 무언가 새로시작해 봐야겠어요님도 화이

팅!!밑에분 댓글 보니 정확히 100일은 아니라지만 그럼 어때유 1월이 된데도 성실

한 하루하루는 계속 되어야지요~ 우리 같이 열심히 배우고 발전시키며 멋진 인생

만들어보아요아 그렇군요! 정확히 세보지 않았는데 카페에 어떤분이 올리신 내용

이었어서 그런줄 알었어요. ㅎㅎㅎ 알려주셔

완벽한 스포츠배팅법은 블로그에 글을 올려두었다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