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수익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다

스포츠토토 당연히 저는 다음주에 방송 나갈 줄 알았는데 다다음날

나오더라구요;;;;; 하루만에 편집 끝내고 스포츠토토 방송을 내보낸 것 같습니다.

진짜 무서운 방송국 놈들 입니다.;;;그때 저는 오전 일 때문에 테잎 넘기고

바로 다른곳에 갔어야 했는데 처음에 말씀드린 헤어 있죠?? 그 왁스가 절대로

빗질이 되지 않습니다. 붙임머리 한거랑 스포츠토토 광고 의상이랑 실핀

같은것만 반납하고 으로 가르마 타서 두개골 형상으로 자리잡은 저의 모발은

절대로 빗질조차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모자를 필히 준비해서 가야 합니다.

빙구미 폭팔하는 5:5 가르마 한 상태에서 추리닝을 입고 대중교통을 탄다는건

진짜 무리무리 거든요. 땀에 머리에 당췌 다음 스케줄을 할 수가 없어서 일단

장소를 이동하고, (방송국은 여의도, 제 다음 약속장소는 잠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 목욕탕을 찾아서 목욕을 하고 간 적이 있더랬지요 ᄏᄏᄏᄏ

진짜 무슨 노가다 뛰고 오는 상쾌한 기분이랄까??? 머리는 샴푸 말고 린스로

두어번 문질러 헹궈내고 따뜻한 물로 왁스를 녹인 후에 샴푸를 해야 해요…

그래야 손가락이 들어간답니다;;; 암튼 중드 고장, 한드 사극을 좋아해서 출연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 것도 신기하지만 그렇다고 또 진짜 출연을 하게 된 것도

놀랍고 ᄒᄒ 더 잼난것은 티비로 보는 것 보다. 출연한게 더 잼났다는 것!!!!

얼마전에도 티비에 재방송 하는데 딱 제가 나오더라구요 ᄏᄏᄏᄏ 아 진짜 너무

잼났어요~~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더 잼난일들 많았는뎅~;;;아 그리고 마지막

ps로ᄏᄏᄏᄏ 사극 끝나면 그 의상을 다른 사극에서도 쓸 때가 있거든요

의리있는 슈어맨 스포츠토토 픽스터의 일침

고정배역은 이름표 달아놓고 입는다고 아까 말씀 드렸는데 제가 어떤 의상

입었을 때 ‘이영애’ 라고 써 있더라구요 ᄏᄏᄏᄏᄏᄏ 길이가 정말 잰 것 처럼 딱

맞더라구요~~ 저랑 이영애씨랑 키는 일단 같은걸로~!!! 푸하하하하~~~~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슬기로운 중드 생활 해요 우리~ ^^

안녕하세요! 얼마전 가정위탁 분양받은 아가가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700g밖에 되지않아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짧지만 강한 임펙트를 주고

전보호자에게 다시 돌아갔어요. (어린자녀의 동의없이 제게 보냈던게 화근이

되어 힘들게 연락주셨다고하더라구요ᅮᅮ 참고로 너무 마르게 만들어 놓았기에

앞으로는 아가에게 정상체중으로 잘 키우겠다하셔서 아이 사진 받아보기로하고

보냈어요.. . 다행히 얼마전 사진봤더니 아이도 행복해보이고 살도 고새 마니

쪘더라구요ᅮ 그 모습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모르겠네요.) 며칠간 너무 보고싶고

후유증이 컸기에 카페에 들어와 아이 사진을 지우고 글도 내리게되었네요ᅮᅮ

갑작스럽게 글을 지우게된점 죄송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가를 위해 사료

조언도 해주시고 튼튼히 잘 자라기를 응원해주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저도 마음 추스리고 천천히 다시 가족으로 맞이할 아이를 위해

공부를 더 많이 해야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그리고 부탁드려요.

아가의 입양처 알아보시는분들은 꼭 가족들과 상의하시고 보낼 수 있을시 확고히

결단내리고 보내주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입양받는 가정에서도 새가족으로

맞아 지내게 되는 부분인지라 갑자기 변하는 사항에 대처하기가 매우 힘드네요.

다시는 저와같은 일을 치루시는 가정이 없길 바라며 부탁드립니다. 양수도 한지

지금 10개월 됐습니다. 주택가 상권이고 주택이 밀집 되어 있는곳입니다. 사건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실외기 설치된 공간인데 건물의 노후로 옥상에 못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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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건물사이에 놨는데 실외기 소음 때문에 5년 간 잠을 못잤다며 구청에

민원을 넣었네요. 여태 5년간 민원을 하였다 하지만 건물주 본사 전경영주도

아무도 저에게 얘기해주지 않았고요..그렇게 양수도를… 이번에 알게된 시초도

건물주가 자기 지인이라며 편의점 옆쪽에 (코너쪽이라 앞출입문 제외하고 양쪽

주차공간이 있음) 주차를 밤에만 할수 있겠냐며 물어보더라고요. 지인이라 하고

또 밤에만 이라하니 좋은게 좋은거다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광복절 연휴 주구

장창 주차를 해놔서 차주에게 이건좀 아니 지 않냐고 하니 말이 다 되었다며…

저는 주차 문제가 불거진 후 사실의 결말을 알게 되었어요. 건물주는 이 차주의

계속된 실외기 민원 재기를 주차로 무마하려했다는걸요…그제야 저는 실외기

사실을 위치를 알게 되었고 본사와 건 물주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주차 못하게

하니 돌출간판까지 밝다고 민원하고 그래서 간판위치 바꾸고 실외기는 이미

칸막이는 양수도 전 민원으로 해놔서 이번엔 자 바라 설치와 앞쪽 문을 만들었어요.

길가에 옮기고 싶었지만 주택가라 민원의 소지가..) 몇일 지나 또 왔어요.. 아직도

소리가 난다고 그러니 주차 좀 하게 해달라며…실외기 문과 자바라 설치전 구청에

데시벌 체크 요청했는데 민원집에서는 안된다하고 앞쪽에서 쟀을때 55기준 57이

나왔어요. 밤에는 기준이 45라고 하네요. 주차를 하게 해주는게 좋을지 오앱은

최대한 했지만 좋게 마무리가 그나마 낫다고 하네요. 저는 돈을 들이고 주차

하지말라는 그날 간판을 도끼로 부슨다는 협박도 듣고 그러고도 주차를 허락해야

할까요? 도대체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저희는 딸만 셋이라 장남같은 막내

딸인 제가 받았어요. 주말마다 어머니 모시고 코로나도 심하니 시골로 갔습니다.

구청에 민원 넣는 방법은 메인 홈화면 에서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