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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 직원이었고요.

얼마뒤 남편은 타지점으로 가게됐고 그 이후 저희는 연인이 되었고

몇달뒤 제가있는 청주로 다시오게된 전남편. 모든것을 다 줄것처럼 다정했고 자상고 가진건 없어도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반대하는 결혼에도 무릎쓰고 저희 부모님을 쫒아다니며 결혼 허락을 받았고 결혼 준비과정에서부터

서로 너무 다른 가정환경탓에 고비가 많아 헤어지고 다시만나 혼까지 결국은 하게 됐습니다.

저는 10년전 비슷한 계열의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됐고 애아빠는 계속 그 회사를 다녔습니다.

사건은 재작년부터였습니다.

술도 싫어하고 청주가 연고지가 아니던 애아빠는 날 사람도 거의없었습니다.

(술 좋아하고 친구좋아하던 저는 결혼과 동시 모든 사생활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재작년부터 잦은 회식자리와 1박2일 교육이 많아지며 외박도 많아졌습니다.

저도 그 회사 녔었기 때문에 친한 지인에게 애아빠 술먹고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니 잘 챙겨달라 여러번 부탁했었습니다.

술만 먹으면 인사불성에 아무데서나 자고 못일어나고 혹여 들어오더라도 문을 부수던지 저에 도 안되는 것들로 꼬투리잡고 집에서 쫒아 낸다던지 하는사람이라 저는 그런날은 초비상이었습니다.

작년 초 아이가 새벽에 계속 토하고 저혼자 멘붕이던날 그날 회식이던 사람이 자기에게 전화하지말고 원이나 가라던…

작년 4월 아이가 아파 새벽까지 수액맞던날 .회식이라던 사람이 연락두절 에 외박 토요일 내가 당직인데 금요일 회식이라며 안들어오던 애아빠!

그날 새벽내내 애가 아파 걱정되어 잠도자고 기다리다 아침에 아이와 병원갔다가 애를 회사 사무실에 돗자리 깔고 앉혀놓고 함께 일했습니다.

이런것이 몇번을 거쳤고 내가 이혼을 해야되나 망설이던 사이 우리아인 어느덧 말을 하기 시작해 아를 애타게 찾고 우는 모습을 보며 안되겠다

싶어 가정을 지키려고 혼자 부부상담을 받으며 애아빠가 외박을 하든 새벽에 오던 일절 터치를 안했습니다.

밥도 더 열심히 해놓고 일하러갔고요. (참고로 전 킹맘입니다) 애아빤 끝내 이혼으로 협박하며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뛰쳐나간날 제가 아이랑 타고다니던 차까지 가져갔습니다.

(애아빤 회사차를 끌었지요) 근무중 낮에 몰래와 옷들과 캐리어를 가져갔고 정을 지키려던 전 집에 도어락을 설치했습니다.

들어올 맘이 있으면 비밀번호를 물어볼테지 하고요.

몇일뒤 돌봄 이모님만 계신틈에와 금붙이를 찾더군요.

온집을 헤집어 놓고…. 일하다말고 뛰어와 제발 정을 지켜달라 사정했습니다.

하지만 제손을 뿌리치고 회사차를 끌고 가버리더군요.

( 왜 내가사준 값비싼 겨울점퍼는 가져갔는지… 한여름이었는데?

남자들은 아시나요?) 그후에도 무궁진하게 협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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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지인들과 똘똘뭉쳐 거짓말하고 제 회사 400미터에서 살더군요.

여자는 없다? 이혼해달라? 저에게 귀신이 씌였고 남자 잡아먹을 상이라더군요.

그것도 엉뚱한 제 생일로 그 회사 지인들과 점러다니고…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습니다. 근데 그때 애아빠 눈빛이 정말 귀신씌인듯 너무 무

서웠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발정난 개?) 재작년부터 시작된 애아빠의 방황? 거짓

말? 오히려 의부증 환자로던? 근데 재작년에 돌머리 부하가 들어왔다며 저에게 지

적질하던 18살 어린 여자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뚜둥… 그 여자 직원과 제 회

사 400미터 거리인( 그회사 다른 유부녀와 같은 건물) 1층에 림을… 오ㅏ 진짜 하루

하루 괴로움에 숨못쉬어가며 그걸 봤습니다. 결국 지금은 어떻냐고요? 전 결국 3월

이혼했고 그 둘이 잘 살아가며 임신 사실까지 페이며 인타까지 올리고 있다네여. 이

혼과정에 산 1도없던 저는 약자였습니다. 워킹맘에 아이를 혼자 돌봤고 돌보미 이

모비까지 충당하며… 양육비는 그사이 물론 없었죠. 그사이 애아빤 보험 이며 적금

다깨서 그 여자 차도 사줬고요. 중고지만 외제? 10년 아끼고 살아 똥줬네요 정말…

1월 이혼 조정일날 정말 세상 그렇게 찌질하게 하고와서는 (평소 양복만 입습니다)

죽는 소릴 했나봅니다. 조정위원들이 저더러 저 사람 죽을거같다고… 그여자랑 번

밥 먹은게 끝이라고? 같이 사는 증거 못보셨나요? 조정위원님? 양육비 못받고 애혼

자 키우는 난? 엄청 행복해보이던가요? 조합원 아파트 공사 중단 상태였는데 그 아

파트 조합장 한번 바뀌고 공사 시 시작하려할땐데… 그아파트 조합장 여러번 바뀌

었고 공사 어려워보인다 하시던 조정위원님? 그쪽 변호사 친구셨나요? 지금 그 아

파트 아주 잘 올라가고 몇달뒤면 입주에요. 제발 모르는거 나서지 말주세요. 조정위

원님…. 그 덕분에 전 지금사는 전세집 절반 쪼개고 아파트는 재산분할도 못받았네

요. 모든 재산 그 사람 꺼였고 제 명의 하나 없었고 전세집 만기되어갈때쯔음이 1월

조정 기간이었습니. 아이랑 당장 살집없고 갈데없고 애봐줄사람도 없던 전 거기서

마무리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그둘 아직도 제회사 근처 사는지 궁금하시죠?

지금은 저희집 600미터 거리에 산다네요. 우연히 안사실지만.. 부부의 세계 따라하

나? 지금 지어지는 아파트에 곧 입주하실 청주시분들 혹여라도 18살차이나는 여자

와 늙탱이 남자 부부를 보신다면 아 불륜으로 만났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요. 모 다들

보시면 시겠지만…. 제가 요즘 다시 심히 괴로워 억울한 맘으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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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면접교섭 단한번도 없었고 이혼과정 아들편만들던 그 시부모님들도 연락한

번 없습니다. 아이는 저혼자 잘 키우는 있는중이고. 육비는 애아빠 월급기준의 양육

비에서 절반 받는중입니다.(이것도 조정일날 찌질하게하고와서 깎아됐고요) 이글

을 그 어린 간*이 지인들이 보던 말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난 회사이름도… 그 사람

들 름도 말한적없고 저는 그냥 제 넋두리했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펑예정입니다. 많은 내용 다 담아내지못해 아쉽네요. 제가 지금 마음이 아픈 상태라

충고는 사양하겠습니다.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 저와 같은 아픔있는분들 청

주에도 많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글이 길어질거 같은데 미리 양

해 부탁드려요..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라 나중에 펑할지도 모르겠어요저는 4살 아들

하나 키우고있는 37살 워킹맘이에요아이가 3개월 이었을 때 아아빠와 헤어졌고 아

이가 8개월 이었을 때 이혼이 마무리됐어요전남편은 본인 취미생활인 배민턴에 미

쳤었고 제가 임신했을때도 허구헌날 24시간 오픈하는데 가서 새벽까지 배드민턴

고오고 그랬어요고등학교때도 많이 쳤던 사람이고 워낙 좋아해서 왠만하면 이해하

려 했지만 가 임신초기 피비침이 있어서 병원가야될지도 모르니 집에 있으라고 했

을때도 배드민턴 약이 있다며 나갔던 사람이에요그당시 본인 월급의 4배정도 가격

인 배드민턴 라켓 줄 다는 기를 사고 홍콩인지 중국인지에서 배드민턴 셔틀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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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줄 껴줘서 돈번다고 했지만 줄 갈아껴주는 건비 제로라고 쳐도 재료비빼고 남

는거 라켓 하나당 4-5불, 셔틀콕 하나당 20-25센트 남나 그랬어요. 친정집에 살면서

한달에 500불 (저랑 전남편 반반씩 냄) 내고 master edroom에서 지냈구요친정엄

마는 집 융자금 값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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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요.그리고 토요일에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고,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또 담패피러 나갈라하길래 가 면서..나가..

그냥 나가.. 어차피 여기 있기 싫으니까 나간거 아냐. 그냥 나가.

라고 했더니 또 제핑계. 니가 나가라며! 나 ㅋㅋ

아니 나가라고 햇어도 당신이 생각이 있었으면 들어왔겠지.

당신선택을 왜 또 내탓해?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산기 잇는 와이프 혼자 두고 싶디?

하니 그래서 걱정되서 병원가지 않았었냐고. 근데 니가 괜찮다며.

라길래 내가 기 괜찮댔지 내가 괜찮댔어?나 괜찮은지 물어봤어?

라고 하니 그래 또 내가 나쁜놈이네. ㅋㅋㅋㅋ그러면서 왜 자기가 가녜요.

아 집명의가 니앞으로 되있다?

개소리 하길래 그래? 알았어 임신한 내가 나갈께 하고 짐챙기러가니 됐어 내가 갈께.

내가 나간다고. 하다가 주식 거래 내역 사진 보여줫떠니 .

첨엔 아니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야? 라고 물으니 그 다 . 그래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진짜 뻔뻔하다고 했어요.

나한테 그난리를 쳐놓고 못믿겠다고 돈관리 니 대놓고 그러고 있니? 라고 하니 그래!했어.

내가 또 잘못했네! 그게 지금 잘못한 사람 ㅐ도니? 라고 하니 그래서 뭐?

릎이라도 꿇어야하냐? 라길래 어 할수있음 해봐. 라고 하니 ㅋㅋㅋㅋ

야 내가 지난번에 너 주식할때 그렇게 햇냐? 라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니도 그떄 나한테 무릎꿇으라고 하지 그랫냐? 라고 서로 막장.ㅋㅋ

그러다가 저보고 애 떻게 할꺼냐고 묻길래. 왜 지우길 바라냐? 라고 하니

니가 먼저 지운단 식으로 말했자나. 라길래 ㅋㅋㅋ

난 지금 잘 모겠는데? 라고 하다가 암튼 짐가방 들고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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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나네 갔더군요 ㅋㅋㅋ

자기가 잘못한건 알지만 성격이 안맞 문에 협의이혼 할꺼라고.

한 2년정도 아무도 모르는곳가서 혼자 살고 싶다고 그랬대요. ㅋㅋㅋ

그래서 현관비번 바꿔놨요…참.. 순식간에 님에서 남이 되네요…

애기한테 그저 미안할뿐이고…하아.. 그냥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두서없 저리 했어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거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지금 이러는데 아기 낳고 살면 더 난장판 되어요.

여자문제는 뭐고 경제권은 뭐고 아기문제는 왜저렇게 어영부영하는거죠 ㅜㅜ

여자문제 남자가 확실하게 긋지 않으 각한거같아요 ㅜㅜ

이혼문제는 변호사상담으로 진행을 확실하게 하셔야겠네요 ㅜㅜ

상처 많이 받으셨겠어요 …글쓴이님 상할게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용에 따라서이지만, 글 쓴것만 봐서도 상간녀 의심될만 할것같은데용;;;

제 생각로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카톡 내용 캡쳐해두세용 혹시모르니,.

상담할때 가져가보세요!! 남자분 돈도 혹시라도 빌려줬면 정말 같이 살 사람이 아닐것같아요. ㅜㅜ

결혼하고 친구를 만들면 안된다!라는건 아니지만 이성과는 분명히 선이 확하게 있어야죠 ㅜㅜ

이인간이 카톡이랑 전번 다 지워놨더라구요..

어이없어 하는 사이에 ㅋㅋ자기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은 안빌려 줬대요..

진짜 그여자 신랑한테 가서 말해주고 싶네요.

와이프 단속 잘하라고. 할많하않…아가한테 너무 미할뿐이에요..

다른거 다떠나서자기아이를 임신한 아내한테 애는 어쩔거냐니 니알아서 하란식의..그런태도는 정말 용납이되네요.

한아이의 아버지가 될자격이 없어보여요.행동이 결혼한사람 같지 않아요.

예전여자랑 카톡이나하고. 책임물을땐 피하고..

한마디로 인간성이 아주덜된것 같아보입니다.

책임감없는남자는 결혼할자격없어요.저같아도 지금상황이라면 지요 저런놈은 남편 아빠 될자격이없네요

나만 마음고생하고 혼자 병나지 싶어 애한텐미안하지만 돌아설래요

그집도 남편의라면서여 진짜 싸우는게 유치한데 애갖는게 장난인가 뭐 저런대요

진짜 어린애들장난같고 거짓말에 예전 여자관계에..

중에도 애땜에 성관계못하면 백퍼 바람필놈이네요 안봐도비디오맞아요..

아빠자격이 없어요 이인간은..집은 명의에요..

데 남편돈이 일부 들어가고 제이름으로 대출받고 ㅋㅋ

아 진짜 나쁜 ㅅㄲ. 돈많이 버니까 혼자있다가 나중에 여자 또 만수 있다 생각하는건가 설마 ㅋㅋ

진짜 재수없는 ㅅㄲ아닌거 알지만 지운다는게 정말 어렵죠.

근데 저렇게 쉽게 이혼얘기오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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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아도 모자란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정말뭐 그런 쌩양아치가 다 있어야?완전 쓰레기남자에요

애 낳으시는게 ㅜ ㅜ이혼하시고 새출발하세요

저런 사람이랑 아이낳고 사는건 지옥에 들어가는거에요

성격 안 맞아서 못살아지금 어찌어찌 다시 산다해도 결국 이혼합니다

이혼 어찌 하면 되는건지 알아봐야겠어요.. 녕하세요 도움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긴글주의..결혼한지 1년도안됬습니다 작년11월에 식올렸구요

남편은 저보다 3살연하구요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만 임신하는동안에도

저를무시하는 언행, 폭언 정말 뱃속에아기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시댁에서 집해주고 저희친정 편이어려워서 많이못도와줬습니다

결혼도 제가모은돈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임신기간 동안 일계속하면서 혼수비100만원게 할부로 나가고 있었어요 ​

임신중 제일 잊혀지지않는 말은 돈이없으면 몸으로 때우라네요 ^^

ex) 집안일이죠 ^^ 임중에 배가너무나와서 힘들었습니다 , 전제왕절개하고싶다고

했는데 자연분만보다 병원비 많이나오지않냐며 자연분만 해지도 않고

바로 포기하냐고 그러길래 할자신업다고 그랬어요 그거갖다가 또 뭐라합디다

그래서 병원비 내가낸다고 그랬요 그랫더니 그이후에 아무말없더라구요?

돈때문이죠 ㅡㅡ ​아기낳고나서도 고생했다는말 1도없었고 병원,조리원에서 아사람

옆에두고 자기 밥못먹어서 살빠진다고 징징거리기 일쑤였습니다 ​

지금제가 육아휴직중이라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본말에 토달면 언성높아지면서 윽박지릅니다 ​

그리고 매일 게임을 새벽내내까지합니다

밤에잠을안자니 다음날 인상쓰면서 어나고 계속반복이죠 ^^ 집안일요?

저희집 쓰레기봉투 50L쓰고있는데 그거버리기ㅋㅋㅋ

본인 쓰는화장실만 청소하기 외엔 일절안합니다 ^^

제가 집안일안해놓으면 화내요 ^^

아기목욕같이시키는거는 그래도같이는합니다

​제가 설겆이하고거나 다른일할때나 씼을때만 아기 잠깐봐주고 이후 제가 일이끈나면 본인은 게임하로갑니다

뭐 취미생활을해야한다나ㅡ 럼전 쉬는타임 없이 다시 아기를봅니다..

​아기가 이제100일좀넘었는데 아빠가 저한테하는 말투,행동들 보고 자랄까봐 정됩니다

지아들한텐 잘해요 하지만저한텐 희생만원합니다 ​말투도명령조예요 ^^

갖고와 ,해 ,안돼 이런식이구요 코로나데 마스크도안쓰고다녀서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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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를 겪는일들이 허다하다.

남편이랑 제가 일때문에 다른지역에서 따로 살게되면서 남편이 바람을 폈더라구요

기간은 1년정도인데 쩌다보니 알게되었고 전 처음에 가정을 지키고싶어서 하던일을 정리하고

남편있는지역으로 다시와서 다시 잊고 시작할수있다고

남편을 붙잡았지만 남편은 이미 저에게 이젠 너랑은 못산다고하면서 이혼을 요구하더군요

화가나서 이혼이야 진짜 죽을만큼하고 싶지만 아이가 있어서 참고참았는데

이혼을 요구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바람을 피기전에는 저랑 다툼이 조금 많았습니다..

거기서 더 질려버려서 떨어져있는동안 바람을 핀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혼을 해주겠다고했고

그대신 한달에 생활비며 양육비를 250씩 주라고했습니. 이며 차며 그건 다 제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한두달이지나니 내가 왜 이혼을 해야하나 싶었고

이혼못해주겠다

하면서 상간소송을 했습니다.

상간녀소송후 소송취하하라고 남편이 뭐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취하해주겠다고했습니다.

처음에 혼을 해줄생각으로 제가 상간녀에게 이혼은해주겠다고 하면서

생활비랑 달마다 주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아빠를 보여달라고

나게해달라고 했습니다.

대답자체를 안하고 듣고만 있더군요

그뒤로 아이가 아빠를 만나고싶어하면 아이아빠는 아이를 보러왔구

편이 집에 왔을때 핸드폰을 보게되었는데

그 상간녀랑 카톡한게 가관이더군요

이혼하기 싫어져서 상간녀 소송을했구요.

제가 화난 나머지 상간녀소송후 그 상간녀에게 욕을하고 그 여자가 다니는 회사에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여자는 일을 그만두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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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고 그 상간녀 부모번호를 알게되서 연락했구요

그랬더니 남편이 그거 협박죄라며 저에게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그여자는 무 반응을 보이지않았어요 ​

그럼 이게 협박죄인가요?

왜저만 이렇게 괴로워야하죠?

하..

그 상간녀에게 한 행동중에 제가 꼬투리힐게 있을까요? ​

긴글 두서없이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이 진짜 약자한테 한없이 약하고 강자한테 한없이 강하다니까

주위사람들 직계존속등등 실제있었던 일 사실을 알리는것도 명예회손죄에 해당한대여ㅡㅡ

님 남편한테 구상권청구?도 할 수 잇대기가막혀요여기 비밀상담소?

같은게 잇더라구요 도움 많이되요

자문구해보세요저도 답변받고 도움 많이 됏어요

홀시어머니에 시누 에 막내아들.

시어머님과 평생 둘이 살다가(시누이 넷은 일찍 결혼)

늦은 나이에 저와 결혼하면서 처음 독립.

결혼 과정에서 전 소모로 결혼식 원했고 남편은 본인 뿌린 게 많다며 식장 잡아서 해야한대서제가 양보함.

전 부케들 사람도 없고. 남편 거주지에서 혼식 진행해서 가족들만 참석.

작은 어머니 일주일전에 돌아가시고 해서 불참 이모님들 연세 많으시고 해서.

그냥 알리기만 하고 족들만 참석했는데그래서 무지 서러웠음.

이럴 줄 알고 소규모 결혼식 원했는데 .

시댁에서 상견례하자고 했는데.

친정부모님이 냥 생략하기로 하자고 해서 이건 시댁에서 양보함.

남편 말로는 시어머님께서 이 얘기 듣고 우셨다고 함.

우리 둘다 돈이 별로 없 태였고 양가에서 도와줄 상황도 아이여서 예단예물 안하고.

간단히 진행하기로 남편과 약속했고 친정식구들도 동의.

근데 시어머님서 그건 안된다고 예단해야된다고 해서 약속 뒤집음.

신랑과 싸우고 친정엄마도그럼 예단하라고 해서 300만원 주고.

시어머니 나테 루비세트와 금ㅣ냥? (10돈 맞나요?)해줌.

사실 여자분들은 알꺼예요

그 금1냥 예물 그건 결국 살림살이 힘들떄 팔아서 쓰라 시는 의미인 것

막상 나 쓰라고 주신 거라고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가방이나 옷 사려고 그 금 안팔게 되잖아요.

남편도 얼마전 값 오를 때 그러더라고요

우리한테 금이 1냥하고 3돈이 있다고…

물론 그리 깊이 생각안하고한 말인건 알지만, 내심 저는 거봐..

그거 내거 아니지..라는 생각이 듬.

남편도 내심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친정집에서 혼수 하라고 500주시고 신랑 3돈짜 지랑 양복이랑 시계해 주라고 150주심.

제가 예단 드릴때 루이가또즈가방.

예단떡 해서 갖고 감.

시댁 저희 친정집에 준거 아무도 없고 저 한복 하나 해줌.

원래 그게 관례라며…

함 들어갈때 남편 함만 들고가고 아무것도 준비안해

내가 뭐라고 해서 근처 트에서 배 한박스 들고감

(이날 멀리여행갔다 당일치기로 급하게 가느라 신경못썼음을 이해하고 넘어갔으나 그래도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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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가 미혼때 전세 9500짜리 살고 있던 집

(대부분 대출)에 남편 들어와서 살고 소소하게 에어컨

(카드 36개월로 긁어 지금도 카드으로 나감)

책상과의자(20만원) 사주고 그 외 남편이 하나도 보태려고 하지 않아 내가 뭐라하니 본인돈 650만원

어머님한테 해서 1000만원 빌려주는 거라며 주셨다고 함.

이것때문에 대판싸움.

원래 제가 살던 전세집이 2년 계약이 안되서 들어온 것도 음

여기서 살다가 계약기간 끝나면 새로 더 넓은데로 이사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청약이 되는 바람에 눌러 살게 된 것임.

결혼기로 했으면 남자쪽에서 먼저 집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이 먼저 한적이 없어서 상 내 입에서 나오게 만듬.

내 입장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고 생각이 듬.

없으면 없는 대로 이래이래해서 없다고 미안하다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걸 당연시하면서 대충 넘어가면 엄청 서운하고 나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듬.

시어머님께서도 이 없으시면 도와주지 못하실수도 있다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함.

그것 가지고 뭐라 하는게 절대아님아들 하나라고 예단 해야한다 실땐 언제고 집에 대해선 돈이 있으시면서도 막상 당신 돈이 들어갈땐 갚으라고 말씀하시는 건 너무 하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 들하나인데 예단 당연하면 집 사주시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터인데….

그건 아니신가 봐요ㅜ예단할 때도 나한테 말씀하실 으시다며 부르라고 하셨다는데 안갔음.

분명 이것저것 해야한다할 것 같아서..

그걸 당연한 듯 저한테 말하는 남편도…

친정 부모은 남편 당연 안불렀음…..

이 상황들이 너무 기가 막힌 느낌 뭐라 설명해야 할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시어머니 연세가 80대시 도 안좋으신 편이라서 시누이들이 다는 아니겠지만 -이래야 된다–

저래야된다고 훈수 두는 듯이 했을 듯함.

이건 제 각….50 상이라..다들.​

내 예복도 안해주시고 저희집엔 아무것도 없고 해서 남편한테 뭐라 함.

남편이 저희집에 100주고 내 예복 15만원리 원피스 해줌.

남편이 싸니 하나 더 고르라고 했지만 고르기도 뭐하고 그냥 둠.

남편 돈으로 3부 다이아반지해주고(그것도 해줄가 아니고 해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좀 망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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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놀이터 확인 해보면서 차분하게 판매한곳에 전화했고 본사에 연락하여

교환 해준다하여 기다리고있었음.  본사에서 사과한마디 없이 안전벨트

클립과 차양막은 새걸로 보내주겠다. 손잡이는 교체가 안되니 그 조건으로

방풍커버와 쿨시트를 주겠다 하였고 난 안전놀이터 확인 쿨시트가 이미 있으니

쿨시트 대신 방풍커버와 레인커버를 달라하였음 직원이 당황하며

알아보고 연락주겟다하였지만 연락없었음. 안녕하세요. 초산이고 7개월 접어들어

배가 불러오니 벌써부터 출산걱정이 되네요ᅲ 결혼하고 군산으로 와서

맘카페 정보만  의존해서 병원결정했는데 은혜 임원장님 후기가 좋아

지금 임원장님께  진료를 한참이나 보고있어요. 아직까지는 다른 분들 후기처럼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근데 은혜 출산후기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중 최악의 후기를 본터라 은혜에서  출산해도 되는지 걱정이에요ᅲ

임신 후기 접어들면 무슨검사를 하는지  인터넷찾아보면 대충은 알겠는데

은혜에서는 안하는 검사라던가 그런게 있나요?? 

외형적으로는 골반이 작은편이라 속골반? 은 또 다르다고 하던데 

출산전에 다 검사하나요?? 은혜에서 출산하신 선배맘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구피가 배설물도 먹나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보였던 구피가 있었는데 분리 

타이밍을 놓쳐서 치어들이 거의 다 잡아 먹혔어요. 그때 검은 똥 싸고 치우기를 

반복했어요. (아직 여과기가 없어서 배설물 청소를 자주 해줘요)

그런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 구피들 중에는 임신이 확실하다 

직접 안전놀이터 확인 해보는 방법 2가지 

안전놀이터 느껴지거나 출산할 것 같은 구피가 없었는데 자꾸 검은 동이 수기적으로

발견되는거에요. 그러다보니 내가 너무 무지해서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안전놀이터 확인하고 잡아먹고를 반복하나 싶으면서 엄청 우울하더라구요.

그때부터 계속 관찰을 더 열심히 하게됐는데 배가 홀쭉하고 똥꼬도

하얀색이었던 구피들이 며칠 새 검정색 똥꼬로 변하는거에요. 배도 아주 살짝

불러지는 것 같구요. 구피는 한 번 수정하면 여러번에 나누어 낳기도 한다니까

이젠 불안해져서 치어 눈이 안보이더라도 똥꼬가 까만 아이들이 보이 면 한

마리씩 작은 어항에 분리를 했어요. 급하게 미니 어항에 바닥재 하나도

안깔고 물만 옮겨서 구피 옮겨줬어요. 그런데 퇴근하고 보니 옮겨진 구피가

검은 똥을 또 쌌더라구요? 똥꼬는 하얘졌구요. 그리고 잠시 일이 있어서

외출하고 왔더니 바닥에 배설물이 하나도 없이 깨끗해져있고,

구피 똥꼬는 또 까매졌어요. 임신이 아니라 배설물을 먹어서 배가 빵빵해지고

까매지고 싸고 다시 먹고를 반복하는걸까요? 여태 구피들을 봤을 때 먹이인줄

알고 배설물을 먹었을 경우 다시 뱉길래 안먹는 줄 알았어요.

제가 먹이를 여태 필요로 하는 양보다 적게 줬던걸까요? 검은 똥 원인은

치어를 잡아먹은 것 이외엔 없나요? 무지한 초보 물잡이라 너무 걱정되고,

관리부족으로 치어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면서

우울해지네요ᅲᅲ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의문인건.. 제가 차몰고 왔는지는 왜? 물어보시고 여기에 주차했냐고는

왜?물어보셨을까요? 딸학원 시간때문에 가야겠다하고 나왔네요

돌아오는 길 비가 엄청오는데, 차안에서 저희 딸이 “엄마 좀전 그아줌마 많이

안전놀이터 확인 검증받고 편하게 사용하자

나쁘네~ 그말 듣는데…순간 엄청 민망하더라고요 중고거래 많이 했고,

물건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며, 고맙단 문자 받아봤지만 살다살다 이런분

처음이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좋은분만 만난걸까요? 아파트 다른 아줌마와 이

이야기를하니 당근!에 이상한 사람 많다고… 무족건 아파트 근처서 만나라고

조언해주네요 비 오는 날에는 사람 조심합니다 ~♡

카페에 보니 고용주변경에 대한 후기가 별로 없는것 같아 공유차 올려요.

BCPNP로 경력채워 올해 3월에 인비받고 서류제출후에 4월에 노미니받고 나니

이전 퍼밋써포트해준 고용주(한국인 아님)가 태클을걸기 시작하더라고요.

이 고용주는 저를 처음으로 비자 써포트 해주는거라 과정을 잘모르는데다

노미니받으면 영주권이 바로 나오는 줄알고 (그래서 제가 금방 떠날까봐)

코로나시국에 서류만 챙긴다는둥 별거 아닌것 가지고 저를 정신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고용주입장에서는 서류챙기는 모습이 달갑지

않아보여도 다들 이민 목적인 분들이 일하는이유는 비자 써포트 및

영주권서류 써포트 아니겠어요? 끝까지 잘해주시는 좋은 고용주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cctv돌려보자고 말씀드리니 하필 어젯밤 cctv영상 저장하는것이

고장이나서 플레이할수 없다고 하네요..(비가 많이 내려서 그렇다네요.. ᅲ)

조만간 고치고나서 경찰 대동하에 보여줄수있다네요.. 그리고선 도착한 경찰…

너무 무서워서 상기된 얼굴로 진술서를 쓰고… 경찰은 언제쯤 관리실에 cctv를

확인할수있는지 확인하러 가셨어요 1시간후… 경찰이 와서 아주 황당한

이야기를 하네요.. 1층에 cctv를 확인할수 있었는데.. 중학생쯤 되어보이는

아이들이 종이를 찢는 모습이 보였다는군요.. 더 황당한 이야기는.. 한아이는

같은 동에 거주하는것 같다는군요.. 저도 점점 커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서

공부말고도 가르칠게 참 많다는건 압니다만….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긴~~글을

씁니다.. 당한 사람은 홍보지도 아닌 일부러 찢은 종이를 붙인걸 보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가 하애졌거든요.. 결국 경찰은 어떤 학생인지 알아보겠다고 하네요..

글을 읽으신 어머님아버님들.. 안전놀이터 확인 안하는 아이들에게 주의부탁드립니다..

비오는날.. 너무 무서운 장난인듯 합니다.. 저 이외에도 다른 분들이

겪으신 경험담을 메인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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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Reasons for the emergence of verification communities such as this site.

슈어맨 같은 검증커뮤니티가 등장한 3가지 이유

슈어맨 바로가기 2, 3과제는 발색을 쨍하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예를 들어 눈썹은 슈어맨 바로가기 갈매기 형태로 브라운에서 블랙으로

그라데이션이나 입술산을 강조하여 인커브로.. 이런 특징적인걸 확실하게

표현하기 그리고 완성도. 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딸2 워킹맘입니다.

본론부터 꺼내자면 남편과 너무 이혼하고 싶은데 그 시기가 문제입니다.

시기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물론 돈때문이구요. 첫째애 낳고 2015~16년 동안

죽어라고 세종 신특 기타지역 넣었다 다 떨어졌구요. 16년 말 둘째 임신 4주만에

담당샘 졸라서 임식확인서 떼서 청약한 세종 노른자중 노른자는 아니고 2생

괜찮은 곳에 청약 당첨되어 현재는 월세주고 있습니다. 청약당시 돈이 하나도

없어 계약금 부터 빌리고 다녔어요. 짐 생각해봐도 무슨 깡이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그 아팟이 짐 분양가 2.3배정도가 된거 같구요. 내년에 양도세 비과세 되서

팔고 그때 맞춰서 이혼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요즘 분위 기가 반전되면서 나중에

국회 분원 오고 서세종 고속도로 뚫리고 기타 정부부처 더 내려오고 하면… 국회쪽

기자가 하는 유튭에서는 25년까 지 최대 지금의 2배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놈의 돈이 뭔지…. 어렷을적 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외도하는 아빠덕분에

홀엄마가 저희 4자매 다 키우셨거든요. 노점상 하면서. 돈걱정이 넘싫어서

대학다니다 25살부터 엄마 가게에서 일하다 30살에 프렌차이즈 햄버거집

오픈했어요. 그때 20살때 3달동안 만났던 현 남편(대학교 학부동창) 우연히 다시

만나 어쩌다 보니 결혼했구요. 울엄마 도시락 싸들고 말렸는데 제가 뭐 에 씌였는지

결혼 강행해버렸어요. 그 벌 받고있는거 같구요. 어른말씀 들어야 했는데…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제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입니다. 뭔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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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얘기하고 싶지만 객관적으로 먹튀폴리스 슈어맨 부류의 검증커뮤니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게 넘 커서 매번 싸웠던거 같아요.

예를 들면 이런거입니다. 남편과 얘기를 하다보 면 남편이 하는 말을 듣고 제 차례

가 되어서 말을 하려고 하면 남편은 제말 도중 주의가 분산되서 급 다른주제를

꺼낸다던가 제 말을 자르고 본인말을 합니다 6년동안 한결같이요. 싸우고 소리

지르고 해도 안바뀌네요. 그리고 중요한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생각이

맞다 생각 되면 제가 아무리 악다구니를 써도 자기 주장대로 밀고 들어갑니다.

자기를 설득하라네요. 근데 남편 친한 선배형이 소리지르면서 말하면 잘 끼깅

거리며 수긍하더이다. 전 그모습보며 배신감을 엄청 느꼈구요. 본인 결정이 틀려도

본인이 잘 인정하는 편은 아니예요. 시간 지난후 뼈저리게 느껴야’ 그랬구나 나좀

말리지 그랬어. 담엔 막 소리지르면서 말려” 이래요. 그래서 막 소리지르면서 말

하면 남편 본인도 소리지르 며 싸우기만 합니다. 합의가 안되요.

성관계도 너무 안맞긴 하는데 30살때까진 성관계가 중요한거 같긴했는데 애 둘

낳으니 성관계 없어도 잘 산다는걸 느꼈습니다. 지금도 남편 과 관계안한지 1달

넘은거 같지만 아무렇지도 않구요. 그 외에는 자상한 편이며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돈버는 능력은 없지만 나름 가정적입니다. 근데 바카라사이트의 대화가 불편해서 제가

죽을거 같아요. 슈어맨 바로가기 해줘도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1도 안들어요.

결혼생활중 제가 운영하던 가게 첫째 임신했을때 무리하게 일하던 중 조산기

와서 병원에 입원하면서 남편이 전담으로 운영했는데 2년 운 영하고 그냥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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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렸어요. 오픈할때 시설비로 1억2천 넘게(보증금 빼고)들었는데…. 힘들고 본사

때문에 짜증나서 못해먹겠다고 개인으로 창업하겠다고 본인이 바꿔버렸고,

그거 하면서 무일푼이 주변 가족에게 돈 빌려 코인노래방 오픈하고 망~본전도

다 못찾고 얼마전 넘겼구요. 모아놨던돈으로 샀던 다른 아파트 계약금은

입주권 팔면서 비트코인에 투자, 싫다는 저도 같이 시켜서 같이 말아먹었네요.

돈이 너무 없고 힘들어서 둘째 안낳으려고 했는데 남편이 우겨서 둘째 낳고 돈

아깝고 맘도 좀 불편해서 조리원에서도 3일만에 퇴소하고, 애 낳고 80일만에

가게나가서 짐까지 계속 일하고 있어요. 몸이 여기저기 아프구요.

세종집값도 많이 오르고 돈도 조금씩 갚아가며 지내서 특별히 돈걱정은 없는데,

내 몸아프고 남편과는 대화가 안되니 더더욱 싫어지고 애들 봐서 참기라도

해야하는데 참기도 싫은게 문제예요. 남편은 이혼은 안하고 싶어하고 저 혼자

이혼하고 싶어 발광중입니다. 얼굴 안볼땐 밥이라도 먹으라고 해야지 싶다가도

얼굴보면 넘 싫어서 쳐다보지도 않게 되요. 1년만 참으면 되 라고 되네이며 참는

중인데 5년 참으면 1년뒤 받을 수 있는 금액보다 2배 가까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니 고민 됩니다. 남편이랑 같은 공간에서 자는것도 너무 싫어서 며칠전부터

일찍출근하고 잠도 거실에서 자고 퇴근은 애들 잘때 . 되네요. 애기들 깨어 있으면

남편과 부딛히는 시간이 많아져서요. 침대에서 자고 싶은데 애기들도 맘껏

주무르며 뽀뽀하고 싶은데.. 이짓을 5년 더 해야한다는게 막막 해요. 근데 돈이

몇억이 왔다갔다 할 수 있다니 참아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돈없으니 참….

궁상맞아지네요. 남편과의 이혼! 원래 제 생각대로 내년에 바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재산분할금액 2배를 기대하며 확실하지 않은 5년뒤를 기약하는게 나을까요?

돈이 뭐가 중요하냐 하지만 돈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니 넘 고민됩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시느라 넘넘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포스팅을 아직 안보셨다면 메인화면 에서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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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ulture does Korean basketball have in world basketball?

Let’s learn about the history of basketball in Korea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te 19th century, basketball was designed as a ball game that can be played even in the rain or in the cold winter. In 1891, the International YMCA Physical Education School in Springfield, Massachusetts (later Springfield University) was founded by Canadian teacher James Nai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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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ly, the number of players for the two teams was not constant, but in 1895, one team decided to consist of five, and in 1897 it was stipulated, and in 1896 the first official competition rules committee was formed. In addition, the shape of the court was initially irregular, but in 1903 it was decided that all the lines of the court should be straight. In 1905, the American Western College Basketball Association was formed, and in 1915, the YMCA, the American Athletic Association, and the American College Federation worked together to see the normal development of basketball.

The propagation of basketball through the YMCA was spread to many countries including Canada, South America, Japan, Philippines, Korea, China, and other Asian regions, as well as Europe, Germany, Bulgaria, Poland, France, and Italy. The popularity and boom of basketball began to rise sharply after the end of World War II.

The basketball game was adopted as an official Olympic sport from the 11th Berlin Olympic Games. Until the 15th Helsinki Olympic Games in 1952, the games were played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of the United States, but after that, they are played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of the International Amateur Basketball Federation.

International competitions on a world scale are hosted by FIBA, which is comprised of representatives from each country, and national teams from Europe, Asia, Africa, and North and South America will compete in the Olympics and World Champ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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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while, in professional basketball, the Trenton team in New Jersey, USA was formed in 1898, and in the same year, several professional teams were established to compete in a league match in the United States. Since then, as the professional team’s game has been activated, professional basketball has become known all over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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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lay and rules

As for the rules, the international rules established by FIBA ​​(International Basketball Federation) are generally applied. Just as there are differences between international and American rules, there are some differences between professional and amateur games.

Each team consists of 5 players, of which the captain can ask for an explanation during the match or politely ask the referee if he has any questions. A player’s replacement member is allowed for each team up to seven, and all players must use a unique number from 4 to 15 on the front and back of the uniform.

There are 3 referees, the referee, the 1st and 2nd referees. In addition, the game scorer (the scorer, the assistant scorer, the game time timer, the 24-second timekeeper) and the supervisor assist the referee.

The game time is played in 4 quarters of 10 minutes each, and in the case of the NBA, 4 quarters of 12 minutes are played. If admitted, you can have a charged timeout of 90 seconds each, 2 times in the first half and 3 times in the second half. The game begins with the referee’s toss-up in the center circle and all other quarters except the first quarter begin when the ball is handed over to the player taking the throw-in.

In the second half, both teams change baskets to resume play. The score is 2 points for a field throw (3 points outside the 3 point line) and 1 point for a free throw. Even if you accidentally put the ball into your team’s basket, it is counted as the opponent’s goal. . The team with a lot of scoring points throughout the entire game time wins, but if both teams are tied, the extra quarter will continue for 5 minutes per time until the game is masked.

There are two main types of fouls, personal fouls caused by unfair contact with the body, and technical fouls other than direct fouls of players including coach fouls. Personal offenses include charging, tripping, hacking, pushing, blocking, and holding, and technical fouls include delays in the game and errors in procedures.

After five offenses, the player is sent off. In the event of a foul, the opponent of the opponent is rewarded according to the situation. In other words, if it is unsuccessful due to an opponent’s foul during the shooting motion, two free throws (three in the three-point shoot motion) are given, and if the shot is successful, one free throw is given as a bonus. It becomes a throw-in on the side line.

Violation while handling the ball other than a foul is called a violation. In this case, the ball passes to the opposing team and becomes a throw-in at the side line. In addition, if a team commits 4 team fouls in one quarter, a team foul penalty will be applied from the 5th, and 2 free throws will be awarded for subsequent individual fouls.

Attacks are largely divided into two types: ground-breaking method and fast-breaking method.The ground-breaking method focuses on the control of the ball, so that the attack is slowly developed with a pass or dribble until the shot is clearly successful. .

Defensive tactics include interpersonal defense in which the opposing player is in charge of one-on-one, and regional defense tactics in which each player is in charge of certain areas. In addition to the shift defense tactics that changed the defense against people, there are all-court defense and press defense, and many defense methods developed by transforming these tactics into various ways appear.

Stadium and competition equipment

Basketball is the same for both men and women in both facilities and equipment. The court shall be a solid rectangle without obstacles, and the court size for all FIBA’s major official events shall be 28m long and 15m wide, measured from within the boundary line. For other FIBA-recognized organizations or national federation-approved competitions, a court with a length of 26 m and a width of 14 m is also possible. The size of the court is measured inside the perimeter, and the height of the ceiling should be at least 7m.

The lighting주소모음should be enough to illuminate the court (floor), and also make sure it doesn’t dazzle when you shoot. Lighting equipment should be installed where it does not interfere with the athlete’s view. The width of all lines should be 5cm, and should be drawn clearly in white if possible. The boundaries of the court must be at least 2m away from obstacles, including spectators, billboards, or team benches.

The court has a side line and an end line, and the center line is drawn parallel to the end line at the center point of both side lines. In addition, the free throw line, center circle, 3-point shot area, and team bench area are indicated.

The backboard of the basketball table should be made of solid wood or transparent material with a thickness of 3cm, the surface should be flat, and the border should be marked with a line. If the backboard is not transparent, paint it white.

The size of the backboard is 1.8m (+3cm) wide and 1.05cm (+2cm) long, and the height from the floor to the bottom of the backboard should be 2.9m. Also, on the backboard just behind the ring, a rectangular line of 59cm wide and 45cm long should be drawn. At this time, the line is drawn in white when the backboard is transparent, and in black when it is made of other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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