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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놀이터 확인 해보면 알 수 있는 차이점

안전놀이터 확인 해보면서 차분하게 판매한곳에 전화했고 본사에 연락하여

교환 해준다하여 기다리고있었음.  본사에서 사과한마디 없이 안전벨트

클립과 차양막은 새걸로 보내주겠다. 손잡이는 교체가 안되니 그 조건으로

방풍커버와 쿨시트를 주겠다 하였고 난 안전놀이터 확인 쿨시트가 이미 있으니

쿨시트 대신 방풍커버와 레인커버를 달라하였음 직원이 당황하며

알아보고 연락주겟다하였지만 연락없었음. 안녕하세요. 초산이고 7개월 접어들어

배가 불러오니 벌써부터 출산걱정이 되네요ᅲ 결혼하고 군산으로 와서

맘카페 정보만  의존해서 병원결정했는데 은혜 임원장님 후기가 좋아

지금 임원장님께  진료를 한참이나 보고있어요. 아직까지는 다른 분들 후기처럼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근데 은혜 출산후기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중 최악의 후기를 본터라 은혜에서  출산해도 되는지 걱정이에요ᅲ

임신 후기 접어들면 무슨검사를 하는지  인터넷찾아보면 대충은 알겠는데

은혜에서는 안하는 검사라던가 그런게 있나요?? 

외형적으로는 골반이 작은편이라 속골반? 은 또 다르다고 하던데 

출산전에 다 검사하나요?? 은혜에서 출산하신 선배맘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구피가 배설물도 먹나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보였던 구피가 있었는데 분리 

타이밍을 놓쳐서 치어들이 거의 다 잡아 먹혔어요. 그때 검은 똥 싸고 치우기를 

반복했어요. (아직 여과기가 없어서 배설물 청소를 자주 해줘요)

그런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 구피들 중에는 임신이 확실하다 

직접 안전놀이터 확인 해보는 방법 2가지 

안전놀이터 느껴지거나 출산할 것 같은 구피가 없었는데 자꾸 검은 동이 수기적으로

발견되는거에요. 그러다보니 내가 너무 무지해서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안전놀이터 확인하고 잡아먹고를 반복하나 싶으면서 엄청 우울하더라구요.

그때부터 계속 관찰을 더 열심히 하게됐는데 배가 홀쭉하고 똥꼬도

하얀색이었던 구피들이 며칠 새 검정색 똥꼬로 변하는거에요. 배도 아주 살짝

불러지는 것 같구요. 구피는 한 번 수정하면 여러번에 나누어 낳기도 한다니까

이젠 불안해져서 치어 눈이 안보이더라도 똥꼬가 까만 아이들이 보이 면 한

마리씩 작은 어항에 분리를 했어요. 급하게 미니 어항에 바닥재 하나도

안깔고 물만 옮겨서 구피 옮겨줬어요. 그런데 퇴근하고 보니 옮겨진 구피가

검은 똥을 또 쌌더라구요? 똥꼬는 하얘졌구요. 그리고 잠시 일이 있어서

외출하고 왔더니 바닥에 배설물이 하나도 없이 깨끗해져있고,

구피 똥꼬는 또 까매졌어요. 임신이 아니라 배설물을 먹어서 배가 빵빵해지고

까매지고 싸고 다시 먹고를 반복하는걸까요? 여태 구피들을 봤을 때 먹이인줄

알고 배설물을 먹었을 경우 다시 뱉길래 안먹는 줄 알았어요.

제가 먹이를 여태 필요로 하는 양보다 적게 줬던걸까요? 검은 똥 원인은

치어를 잡아먹은 것 이외엔 없나요? 무지한 초보 물잡이라 너무 걱정되고,

관리부족으로 치어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죄책감이 들면서

우울해지네요ᅲᅲ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의문인건.. 제가 차몰고 왔는지는 왜? 물어보시고 여기에 주차했냐고는

왜?물어보셨을까요? 딸학원 시간때문에 가야겠다하고 나왔네요

돌아오는 길 비가 엄청오는데, 차안에서 저희 딸이 “엄마 좀전 그아줌마 많이

안전놀이터 확인 검증받고 편하게 사용하자

나쁘네~ 그말 듣는데…순간 엄청 민망하더라고요 중고거래 많이 했고,

물건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며, 고맙단 문자 받아봤지만 살다살다 이런분

처음이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좋은분만 만난걸까요? 아파트 다른 아줌마와 이

이야기를하니 당근!에 이상한 사람 많다고… 무족건 아파트 근처서 만나라고

조언해주네요 비 오는 날에는 사람 조심합니다 ~♡

카페에 보니 고용주변경에 대한 후기가 별로 없는것 같아 공유차 올려요.

BCPNP로 경력채워 올해 3월에 인비받고 서류제출후에 4월에 노미니받고 나니

이전 퍼밋써포트해준 고용주(한국인 아님)가 태클을걸기 시작하더라고요.

이 고용주는 저를 처음으로 비자 써포트 해주는거라 과정을 잘모르는데다

노미니받으면 영주권이 바로 나오는 줄알고 (그래서 제가 금방 떠날까봐)

코로나시국에 서류만 챙긴다는둥 별거 아닌것 가지고 저를 정신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고용주입장에서는 서류챙기는 모습이 달갑지

않아보여도 다들 이민 목적인 분들이 일하는이유는 비자 써포트 및

영주권서류 써포트 아니겠어요? 끝까지 잘해주시는 좋은 고용주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cctv돌려보자고 말씀드리니 하필 어젯밤 cctv영상 저장하는것이

고장이나서 플레이할수 없다고 하네요..(비가 많이 내려서 그렇다네요.. ᅲ)

조만간 고치고나서 경찰 대동하에 보여줄수있다네요.. 그리고선 도착한 경찰…

너무 무서워서 상기된 얼굴로 진술서를 쓰고… 경찰은 언제쯤 관리실에 cctv를

확인할수있는지 확인하러 가셨어요 1시간후… 경찰이 와서 아주 황당한

이야기를 하네요.. 1층에 cctv를 확인할수 있었는데.. 중학생쯤 되어보이는

아이들이 종이를 찢는 모습이 보였다는군요.. 더 황당한 이야기는.. 한아이는

같은 동에 거주하는것 같다는군요.. 저도 점점 커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서

공부말고도 가르칠게 참 많다는건 압니다만….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긴~~글을

씁니다.. 당한 사람은 홍보지도 아닌 일부러 찢은 종이를 붙인걸 보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가 하애졌거든요.. 결국 경찰은 어떤 학생인지 알아보겠다고 하네요..

글을 읽으신 어머님아버님들.. 안전놀이터 확인 안하는 아이들에게 주의부탁드립니다..

비오는날.. 너무 무서운 장난인듯 합니다.. 저 이외에도 다른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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